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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다가오는 5월 31일. 인양돼 목포항에 있는 세월호를 직립하고자 계획한 날이다. 세월호 직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작업이 완전하지 못한 관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가 인양된 지 1년이...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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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제20대 민상기 총장 집행부가 출범한지 곧 2년이 된다. 전반기는 민총장의 지도력 덕에 좋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본다. 우선 집행부 인선이 성공적이었다. 전에는 총장이 능력이 없는 사람을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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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정부의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압박이 10년째 지속되면서 대학의 재정 위기가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작금의 대학 재정 위기가 전적으로 등록금 동결·인하로 인해서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은 이로 인한 것임이 틀...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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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지난 2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은 3.7%로 작년과같았지만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작년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8.7%를 기록했다. 통계적으로 볼 때 청년층 인구가 2021년까...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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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최근 우리학교에서는 단과대 장학금 대리수령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캠퍼스에는 관련 대자보도 여러 개 붙은 바 있다. 논란이 된 이유는 단과대 학생회장에게 지급돼야 할 장학금이 학생회장이 받을 수 있는 요건에 충족되지...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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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 15일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지진이포항에서 발생했다. 경주지진이 일어난 지약 1년만이다. 지진은 전국에서 감지됐고, 포항일대는 외벽이 붕괴되고 건물과 땅이 갈라지는 등 큰 혼란이 발생하였다. 하필 수능 전날 일...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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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육여건 개선에 더 중점을 둬야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작년과 같은 순위이긴 하나 총점에서는 1점이 올랐다. 대학평가에서 1점 올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고 하니 주목받을 만한 일이다. 특히 인문계열 5위는 놀...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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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중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10월 31일 한중 양국 외교부는 “한중 관계 개선 양국 간 협의결과”를 동시에 발표했다. 1992년 8월 24일 한중수교 이래 최대 악재였던 ‘사드(THAAD)’ 배치로 야기된 갈등이 일단 봉합되었다. 수교 이래 ...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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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이 아닌 실속있는 동아리활동이 돼야
지난 19일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 결과 세 개의 동아리가 신규 중앙 동아리로 등록됐다. △Cue The Felix △KUNIMAL △UCCPOP가 그 세 동아리다.우리대학 동아리연합회칙에 따르면 신규 ...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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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교수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지난 11일 제17대 교수협의회(교협) 회장으로 경제학과 민동기 교수가 당선되어 그 동안의 회장 공백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 교협은 그 동안 교권 수호와 학교 발전 및 교내 민주...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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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제도, 청년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지 않길
청년취업난이 심각하다. 인력을 덜 뽑는 탓도 있지만, 기업들이 인력을 늘려도 경력직을 먼저찾는 현실이 청년들의 구직난을 부채질하고 있다. 기업은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 있는 청년들에게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과 경력을...
건대신문  |  2017-08-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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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
우리 학교 상허기념도서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도서관이다. 120만권이 넘는 장서와 2200여석의 열람석이 준비되어있다. 도서관에 가보면 주요 열람실에는 많은 학생들이 수험서와 교재등을 들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건대신문  |  2017-08-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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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어느덧 한 학기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어떻게 보면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 짧게 느껴지기도 하는 기간이다. 많은 학우들이 한 학기동안 정말 많은 일을 겪었을 것이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
건대신문  |  2017-06-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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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
6월 14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어 2017년 1학기가 막을 내린다. 한 학기가 끝나면 다음 학기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2017년 1학기말은 혁명적이라고 불러야 마땅한 변화가 학내외에서 이루...
건대신문  |  2017-06-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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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자
‘실업’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는 사안 중 하나다. 지난 9일에 치러졌던 제 19대 대선에서도 후보들은 선거유세 기간에 우리나라의 실업 문제를 인식하며 다양한 일자리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취업이 힘들...
건대신문사  |  2017-05-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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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 그리고 ‘혁신’
2017년 5월은 공교롭게도 나라와 우리 대학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을 내딛게 하였다. 나라는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문재인 대통령시대가 열렸으며 우리 대학은 설립자의 장손녀인 유자은 상임이사가 5월 15...
건대신문사  |  2017-05-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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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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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 내부에서 여전히 상경대 성추행 사건이 큰 논란거리다. 학교 곳곳에는 피해자가 붙인 대자보부터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대자보, 상경대 학생회장단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대자...
건대신문사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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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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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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