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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때론 협상 대신 외고집 부리는 총학생회 되기를
49대 총학생회 을 학생기자로서 지켜보면서 크게 느낀 점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나는 하지 말아야지’다.내가 옆에서 지켜 본 ...
이용우 미디어부·대학부 부장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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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생활비에 대하여
‘한국 친구들은 대학 가서도 부모님께 용돈 받고 산다며?’ 외국 학생들이 묻는다. 그들은 한국의 구조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최저시급과 월세에 대해 알고 나면 되묻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시급은 만 ...
유동화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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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화된 여성혐오 발언, 페미니즘 정규교육 과정 필요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사실과 다른 근거를 가지고 여성혐오 발언을 서슴치 않게 한다. 운전에 서툰 여성을 조롱하는 표현인 ‘김여사’가 그 ...
이용우 기자  |  2017-09-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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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그늘
여름이 다가오면 대형서점의 진열대엔 각종 여행서적이 가득 올려진다. 매대에 나온 여행서적들은 어서 멋진 여름 휴가를 즐기라고 큰 소리로 외쳐댄다. 운 좋게도 이번 여름, 2주 동안 유럽 5개국의 도시를 여행할 수 있...
유동화 기자  |  2017-08-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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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치 있거나 덜 가치 있는 삶은 없다
기자로서 에 총학생회장, 교수 혹은 잘나가는 동문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대학에 다니는 학우들의 인생 이야기를 싣고 싶었다. 이번 학기 동안 연재된 는 그런 욕심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평범한 학우들의 목소리를 싣겠다는 ...
유동화 기자  |  2017-06-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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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혼자선 청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
몇 년 전부터 청춘보다는 ‘헬조선에서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N포세대’라는 말이 더 익숙해졌다. 한국의 각종 수치를 보면 그 표현에 익숙...
이용우 기자  |  2017-05-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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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삐쳤냐”고 물어보는 것은 퍽 비겁한 행위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자신의 과실을 순식간에 상대방의 아량과 관용 문제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 대뜸 “말이 참 없네”...
김현명 기자  |  2017-04-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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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떠난 이는 말이 없고, 진실은 중요치 않은 세상
‘미인도’ 위작 논란이 다시금 불거졌다. 고(故) 천경자 화백은 미인도를 두고 지난 1991년에 내가 그린 게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
정두용 기자  |  2016-10-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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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대학의 취업학원화, 시대의 흐름인가?
재미없는 질문이다. ‘취업’은 머리를 아프게 하고, ‘시대’는 대학생들에게 시대착오적 단어기에 더욱 그렇다. 제목은 ‘섹시하게’ 뽑아야 한다고 넉살스레 가르치던 선배 기자의 말이 귓가에 맴돈다. 그런데도 살천스레 눈...
정두용 기자  |  2016-09-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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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무지개, 다양함의 아름다움.
백색광(白色光)은 단순한 흰 색 빛이 아니다. 조금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색깔의 빛이 다 포함돼 있다. 무지개의 일곱 빛깔이 모여야만 밝은 흰색 빛이 되는 것이다. 하나의 색이라도 빠진다면, 중구난방 이상한 빛이 ...
정두용 기자  |  2016-08-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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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테이너, 대중과 소통하다
연예인들의 온라인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팬카페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대중들과 소통해온 연예인들이 최근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로 대중들과 직접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를 자주 사용...
박기훈 기자  |  2010-04-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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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반영된 개그가 대세?!
“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형이야” 인기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동혁이 형. 한 번 나왔다 하면 사회에 거침없이 쓴 소리를 늘어놓는다. 교육비리, 호화청사, 대학등록금 인상 문제 등 사회의 비...
박기훈 기자  |  2010-03-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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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좌지우지하는 팬덤문화
팬덤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특정 스타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집단 혹은 그러한 문화를 지칭하는 팬덤문화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돌 가수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었다. 그런데 최근 팬덤문화는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박기훈 기자  |  2010-03-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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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표절논란이 일상다반사가 된 세상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그 이름 ‘표절’. 조용하다 싶으면 터지는 사회적 이슈가 바로 표절 논란이다. 표절에도 여러 종류의 표절이 있는데...
박기훈 기자  |  2010-03-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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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의 소통구 <과천마을신문>
경기도 과천에는 과천의 소식을 싣는 9개의 지역언론이 존재한다. 인구 7만의 소도시 치고는 상당히 많은 수다. <과천마을신문>도 이 9개의 지역언론 중 하나다. 한 가지 다른 점은 지역민을 위한 정론지를 표방하고 있...
박기훈 기자  |  2010-02-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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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新 풍속도, '외국인 반응 엿보기?!'
“한국이 강한 것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잖아요”, “한국 투수의 능력이 더 좋았어요”. 위의 말은 누가 한 말 일까? 바로 WBC 중계...
박기훈 기자  |  2009-03-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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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2009인디다큐페스티벌 열려
봄을 여는 영화제,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는 <2009인디다큐페스티벌>이 오는 3월 26일~4월 1일, 독립영화전용관인 인디스페이스와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열린다. 2001년 처음으로 개최된 인디다큐페스티벌은 매년 ...
박기훈 기자  |  2009-03-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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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없는 방송국, 교양 좀 갖추시오~
우리 안방에서 점점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 각 방송사가 “시청률이 낮다”는 근거를 들어 문화교양 프로그...
박기훈 기자  |  2009-03-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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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탈모' 조심하세요~
탈모. 탈모, 탈모, 탈모~ 우렁찬 ‘머리 빠지는’ 소리~『대머리 독수리 5형제』. 이 노래가 농담으로 들리는가? 지금 대학생들 에게 ...
박기훈 기자  |  2009-01-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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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찡그린 한국영화, 요금인상이면 다 되니?
“영화계 불황의 책임을 관객들에게 전가하는 행동이다”, “배우들의 출연료를 낮추거나 영화 자체의 질을 높이려 하지 않고 영화 관람료를 ...
박기훈 기자  |  2008-12-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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