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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최근 우리학교에서는 단과대 장학금 대리수령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캠퍼스에는 관련 대자보도 여러 개 붙은 바 있다. 논란이 된 이유는 단과대 학생회장에게 지급돼야 할 장학금이 학생회장이 받을 수 있는 요건에 충족되지...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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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마키아벨리에게 배우는 취업 준비
올해 하반기 대졸 취업시장이 한창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취업시장이 치열한 전쟁터처럼 보이는 건 ...
김용운(상허교양대학 교수·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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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 15일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지진이포항에서 발생했다. 경주지진이 일어난 지약 1년만이다. 지진은 전국에서 감지됐고, 포항일대는 외벽이 붕괴되고 건물과 땅이 갈라지는 등 큰 혼란이 발생하였다. 하필 수능 전날 일...
건대신문사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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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의 힘찬 헤엄을 생각하며
“깊은 대양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가 되시길 바랍니다.”계획에 맞추어 알찬 수업을 해오시던 교수님은 평소와 달리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이...
김현일(경영대 경영2)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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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협상 대신 외고집 부리는 총학생회 되기를
49대 총학생회 을 학생기자로서 지켜보면서 크게 느낀 점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나는 하지 말아야지’다.내가 옆에서 지켜 본 ...
이용우 미디어부·대학부 부장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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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가 될 때
성자들이 있다. 제 몸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의사, 도망쳐 나오는 불구덩이에 몸을 던지는 소방관들과, 민주사회를 위해 스러진 이들이 있...
김예신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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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관리하기
아마 모두가 한 번쯤 이런 말을 들어봤을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너무나도 흔한 말이라 어떻게 보면 상투적이라고 느낄 법한 ...
최수정 편집국장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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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말
불교에서는 10가지 종류의 지옥이 있다고 얘기한다. 그 중 하나가 발설지옥(拔舌地獄)이다. 발설지옥은 말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죽어...
이다경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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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꼭 투표해야 하는 이유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제 50대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 학생회선거 투표가 실시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학우들 사이에서 총학생회 후...
최수정 편집국장  |  2017-11-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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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정치교육
우리 교육은 끊임없이 대학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잘못된 우리 교육은 기본적인 민주시민으로써의 교육조차...
김동민(정치대·정외2)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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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육여건 개선에 더 중점을 둬야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작년과 같은 순위이긴 하나 총점에서는 1점이 올랐다. 대학평가에서 1점 올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고 하니 주목받을 만한 일이다. 특히 인문계열 5위는 놀...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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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중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10월 31일 한중 양국 외교부는 “한중 관계 개선 양국 간 협의결과”를 동시에 발표했다. 1992년 8월 24일 한중수교 이래 최대 악재였던 ‘사드(THAAD)’ 배치로 야기된 갈등이 일단 봉합되었다. 수교 이래 ...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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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버리는 세상
영화관에서 일하다 보면 빈 좌석에 남겨진 쓰레기들은 일상적인 풍경이다. 양손 가득 들어와 두 손 가볍게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
이준규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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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성장과 리스크 관리
지난 2015년엔 광복 70주년이 되었다 하여 많은 행사가 벌어졌고 우리나라의 지난 70년을 돌아보는 기사들이 넘쳐났다. 우리나라의 지...
장동한 교수(상경대ㆍ국제무역학과)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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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생활비에 대하여
‘한국 친구들은 대학 가서도 부모님께 용돈 받고 산다며?’ 외국 학생들이 묻는다. 그들은 한국의 구조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최저시급과 월세에 대해 알고 나면 되묻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시급은 만 ...
유동화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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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이 아닌 실속있는 동아리활동이 돼야
지난 19일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 결과 세 개의 동아리가 신규 중앙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