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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정치교육
우리 교육은 끊임없이 대학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잘못된 우리 교육은 기본적인 민주시민으로써의 교육조차...
김동민(정치대·정외2)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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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육여건 개선에 더 중점을 둬야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작년과 같은 순위이긴 하나 총점에서는 1점이 올랐다. 대학평가에서 1점 올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고 하니 주목받을 만한 일이다. 특히 인문계열 5위는 놀...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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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중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10월 31일 한중 양국 외교부는 “한중 관계 개선 양국 간 협의결과”를 동시에 발표했다. 1992년 8월 24일 한중수교 이래 최대 악재였던 ‘사드(THAAD)’ 배치로 야기된 갈등이 일단 봉합되었다. 수교 이래 ...
건대신문사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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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버리는 세상
영화관에서 일하다 보면 빈 좌석에 남겨진 쓰레기들은 일상적인 풍경이다. 양손 가득 들어와 두 손 가볍게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
이준규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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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성장과 리스크 관리
지난 2015년엔 광복 70주년이 되었다 하여 많은 행사가 벌어졌고 우리나라의 지난 70년을 돌아보는 기사들이 넘쳐났다. 우리나라의 지...
장동한 교수(상경대ㆍ국제무역학과)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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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생활비에 대하여
‘한국 친구들은 대학 가서도 부모님께 용돈 받고 산다며?’ 외국 학생들이 묻는다. 그들은 한국의 구조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최저시급과 월세에 대해 알고 나면 되묻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시급은 만 ...
유동화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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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이 아닌 실속있는 동아리활동이 돼야
지난 19일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 결과 세 개의 동아리가 신규 중앙 동아리로 등록됐다. △Cue The Felix △KUNIMAL △UCCPOP가 그 세 동아리다.우리대학 동아리연합회칙에 따르면 신규 ...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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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교수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지난 11일 제17대 교수협의회(교협) 회장으로 경제학과 민동기 교수가 당선되어 그 동안의 회장 공백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 교협은 그 동안 교권 수호와 학교 발전 및 교내 민주...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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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못 배운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정치, 대의민주주의
‘평등’이라는 단어는 매력적이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상에서는 모두가 행복할 것만 같기 때문이다. 정치적으로 평등하다는 것은 무엇을...
박현수(정치대·정외3)  |  2017-09-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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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20세기가 저물 무렵 한 역사 전문 방송에서 역사학자들을 대상으로 “11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1000년 동안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
김진영 교수(상경대ㆍ경제학과)  |  2017-09-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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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모든 일의 시작
한때 이라는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몇몇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이 책을 찾아볼 수 있다. 제...
최수정  |  2017-09-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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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화된 여성혐오 발언, 페미니즘 정규교육 과정 필요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사실과 다른 근거를 가지고 여성혐오 발언을 서슴치 않게 한다. 운전에 서툰 여성을 조롱하는 표현인 ‘김여사’가 그 ...
이용우 기자  |  2017-09-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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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마녀사냥을 하는가?
지난 1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 이 익명의 글은 서울 240번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어린아이 혼자만 먼저 내린 ...
김남윤 기자  |  2017-09-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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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제도, 청년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지 않길
청년취업난이 심각하다. 인력을 덜 뽑는 탓도 있지만, 기업들이 인력을 늘려도 경력직을 먼저찾는 현실이 청년들의 구직난을 부채질하고 있다. 기업은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 있는 청년들에게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과 경력을...
건대신문  |  2017-08-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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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
우리 학교 상허기념도서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도서관이다. 120만권이 넘는 장서와 2200여석의 열람석이 준비되어있다. 도서관에 가보면 주요 열람실에는 많은 학생들이 수험서와 교재등을 들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건대신문  |  2017-08-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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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그늘
여름이 다가오면 대형서점의 진열대엔 각종 여행서적이 가득 올려진다. 매대에 나온 여행서적들은 어서 멋진 여름 휴가를 즐기라고 큰 소리로 외쳐댄다. 운 좋게도 이번 여름, 2주 동안 유럽 5개국의 도시를 여행할 수 있...
유동화 기자  |  2017-08-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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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언론'다운 나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100일 동안의 공과 과를 ...
최의종 기자  |  2017-08-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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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대와 인재 등용 함께하는 정치의 표본
왕으로서 정치가로서 세종의 위대함을 부인하는 한국인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의 문자인 훈민정음 창제를 비롯하여, 백성들을 위한 &#...
신병주(문과대ㆍ사학과)교수  |  2017-08-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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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다
대학교에 오면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있다는 주변인들의 어리석은 말을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고등학교 때 대학을 염두에 ...
홍인기(상경대·경제1)  |  2017-08-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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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의 두 가지 고민
기나긴 수험생활을 끝내고, 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온 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났다.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입었던 교복 대신 어떤 옷을 입을...
이승주 기자  |  2017-08-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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