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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 자치란 무엇인가?
대학가 학생자치기구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있다. 지난달 15일 성균관대에서는 학생총투표를 실시해 찬성으로 83.04% 총여학생회의 최종 ...
최의종 편집국장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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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개인주의자
개인이 행복하면서 이타성을 발휘하는 것은 가능할까. 이타적이라는 것은 나보다는 타인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행위가 나의...
김유빈 (문과대·철학18)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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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얼마 전 있었던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의 불만이 여러 곳에서 터져 나왔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6층 스터디 공간 공사소음으로 시험 준비에 문제를 줬기 때문이다. 도서관 6층은 현재 K'reativeCube ...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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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학교 발전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학습과 직원들의 행정력도 필수적이지만 교수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대학평가에서도 인프라를 제외하고는 교수 부문의 비중이 제일 크다. 우리대학은 민상기 총장...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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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바야흐로 취업 시즌인 만큼 여러분이 원하는 진로로 진출하는 전략을 소개하려 한다. 지난 3월 이후로 150건 이상의 상담으로 많은 학생...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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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경찰청 구단인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하 아산 무궁화)이 해체 위기에 놓여 있다. 안산시에 새로운 시민 구단 안산 ...
가동민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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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우리는 누가 보호해 주나요?
박제정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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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우리대학 PRIME 사업 유치는 건국대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변화의 기회였다. PRIME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타 대학에 비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고, 학내에서도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중 PRIME 사업의...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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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음주와 흡연은 성인이 되었다는 증거와 같다. 당당히 술을 마 시고,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잡아놓던 고 삐가 풀려서 일까?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처음 하게 되어서 그런지, 지나친 음주와 흡연이 대학생 ...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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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지난 달 27일, 건국대학교는 2학기 개강을 맞았다. 다른 대학교에 비해 비교적 이른 개강이다. 흔히 말하는 ‘개강병’에 걸린 나는 개...
최유리 (문과대·미커18)  |  2018-10-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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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대 진보의 맹점
무릇 언론의 존재 이유는 미국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이나 유럽의 공론장 이론이 제시하듯이 민주주의에 있다. 인터넷 혁명이 열어놓은 ‘미디어...
손석춘 교수 (문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2018-10-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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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박제정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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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하나인 새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아냐, 난 너와 말다툼해서 친구를 잃을 생각은 없어”우리나라는 토론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 지금도 일...
이준열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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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하는 포스트잇 물결의 스쿨 미투
미투 운동이 시작되면서 포스트잇 시위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포스트잇은 쉽게 떼어진다. 그것은 형식적, 공식적이지 않고 쉽게 소비될 ...
박규리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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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계에 유일한 박사가 필요하다
우리는 간편한 곽 화장지 ‘크리넥스’를 자주 사용한다. 크리넥스가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된 것은 1971년 ‘유한킴벌리’로부터이다. 유한...
최의종 편집국장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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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로 설계와 SW
지난 4월에 우리 학교가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는 경사가 있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서로 융합된 SW중심사회는 이미 현실화되기 시작했...
송용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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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대입제도 개편
지난달 17일 2022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안이 확정 발표됐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정시모집)을 30% 이상 늘리도록 하는 것이 주요골자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각 대학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이번 개편의 최...
건대신문사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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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북핵의 역사는 길고 복잡하다. 김일성은 1945년 일본 제국을 좌절시킨 원자폭탄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6.25전쟁 중에는 만주에 핵투하를...
김지용 (사과대·정외15)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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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에 어울릴 만한 환경 조성 필요
2017년 2학기 우리대학 대학교육혁신원 교육성과관리센터에서 실시한 ‘2017 KU 재학생 교육만족도 및 수요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창업 프로그램에 대해 응답자의 약 19%가 이용해보지도 않았고 20%는 들어보지도...
건대신문사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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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더미에 파묻힌 평화 올림픽
얼마 전 인터넷에서 평창올림픽의 개-폐회식이 열린 올림픽 플라자가 황량한 흙더미로 변한 사진을 보았다. 한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
이승주 부편집국장  |  2018-09-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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