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드러난 얼굴’과 ‘보이지 않는 손’을 다시 생각한다. 건대신문사 2016-12-23 11:24
장안벌은 지켜보고 있다 김정현 (생특대·생명과학4) 2016-12-23 01:12
‘시대정신’과 삶의 틀 이재호 (상허교양대학) 교수 2016-12-23 01:06
'이름짓기' 속에 숨겨진 것들 유동화 기자 2016-12-03 09:08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미니멀 라이프 김현명 기자 2016-11-24 17:49
라인
[사설] 한 시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건대신문사 2016-10-05 21:35
[사설] 소통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건대신문사 2016-10-05 21:26
[청심대] 우리들은 주인이 될 권리가 있을까? 차현진(문과대ㆍ사학과3) 2016-10-05 21:20
[홍예교] 혐오의 감정과 혐오의 말 김종갑(문과대ㆍ영어영문) 교수 2016-10-05 21:14
[일감호] 떠난 이는 말이 없고, 진실은 중요치 않은 세상 정두용 기자 2016-10-05 18:47
라인
[단상] 서울시는 맞고 정부는 틀리다 이용우 기자 2016-10-05 18:23
총학생회장은 ‘뭣이 중헌지’ 정말 모르는가 김정현(생특대·생명과학4) 2016-09-21 03:54
사랑, 그 순수함에 대하여 <2> 서상훈 2016-09-21 03:17
[사설]보다 치밀하게 발전된 학생회칙을 기대하며 건대신문사 2016-09-19 23:22
[사설]대학포털 개편에 환영, 그러나 아직 숙제는 남아 건대신문사 2016-09-19 23:21
라인
[일감호] 대학의 취업학원화, 시대의 흐름인가? 정두용 기자 2016-09-19 23:19
[단상] 일 년에 책은 얼마나 읽나요? 최수정 기자 2016-09-19 23:17
[활수천] 약삭빠른 숫자와 선 긋기의 마술 심재호 기자 2016-09-19 23:17
민상기 제 20대 총장 취임사(전문) 건대신문사 2016-09-19 22:09
멍청한 꿈 황민우(문과대ㆍ국문2) 2016-09-19 11:56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