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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름'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세상일에는 입장의 차이가 존재하고 우리는 서로 다른 의견들에 종종 이름을 붙인다. 하지만 같은 이름에 속한다고해서 모든 입장이 같지는 않다. 마치 우리의 생김새가 닮을 수는 있지만 모두 제각각인 것처럼 말이다. 가장...
정종규(SIFE동아리 회장)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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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국민투표를 하지?
요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나라가 굉장히 시끄럽다. 한 달 넘게 이어져온 촛불집회가 누그러들기는커녕 점점 격해지고 있다. 거기다 경찰의 과잉진압까지 더해지면서 반정부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그동안...
김형표(경영ㆍ경영2휴)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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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을 경험하다
5월 1일. 이날은 메이데이-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날-이다.이명박 정부의 불도저식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공기업들을 민영화하여 이윤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기업으로 만든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폭 늘린다. 고등학교에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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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건희 속으로
홍보도우미는 나의 어깨에 힘을 불어넣어주고 나를 빛나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다. 대학 새내기 시절, 이런 저런 동아리에 기웃거리다가 친구의 소개로 홍보도우미를 알게 되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과 면접의 선발과정...
최경진(문과대ㆍEU문화3)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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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상업시설과 대학물가
얼마 전, 4월 중순쯤으로 기억한다. 어느 포털 뉴스 메인 기사들을 보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때 엄청난 논란이 됐고 지금도 논란의 불씨가 살아 있는 ‘대학 내 상업시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 모 여대에서 지...
윤태웅(문과대ㆍ중문3휴)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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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인 공공의 적 '알', 비켜!
장안벌 최고의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혜교양은 요즘 고민이 생겼다. 체육대회를 위해 치어 연습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그만 다리에 '알'이 배겨 다리가 울퉁불퉁해진 것. 밤마다 '알'을 풀기 위해 맥주병으로 다리 마사지를...
이지은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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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모니터
1면)총학생회 선거 기사는 선거 과정과 개표 결과, 당선자의 포부 및 대책위원장의 지적을 함께 실어 학생회 선거에 대한 전체적인 사항들을 짜임새 있게 잘 보도했다.2면)선거 진행에 대한 기사는 이번에 투표를 하면서 ...
이유나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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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사랑하는 제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독후감같은 글을 써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써줄까 하고 말입니다. 모든 책은 다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쉽게 결정내리지 못했습...
이동용(문과대ㆍEU문정)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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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생명공학
최근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노벨상 수상자의 훌륭한 강의가 화제였다. 63세 이후에 시작한 마라톤을 12회 이상 완주한 건강함에 놀라움을 느꼈고, 단순한 달리기의 예를 통해서 노벨상 수상이 가능하게 했던 산화질소의 중요...
조쌍구(동생대ㆍ동생공 교수)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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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無자를 떼어줘!
제41대 총학생회와 제20대 총여학생회가 우여곡절 끝에 당선됐다. 지난해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된 이후 그동안 학생사회의 구심점이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의 건설은 늦은 감이 아쉽지만 분명 축하할 일...
이정호(정치대ㆍ정외4휴)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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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사전 4
ㆍ뭥미: ‘OO는 뭐임’이라는 의미로 ‘뭐임’을 자판으로 쳤을 때 실수로 ‘뭥미’라고 쳐 진 것에서 유래했다. ㆍ가드올려: 공격할 때니 막으라는 뜻이다. ㆍ흠좀무: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
이유나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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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몸' 위에 '나는 머리' 있다
지혜와 현자는 따분한 날을 이겨내고자 게임을 하기로 했다. 게임은 가위바위보 이긴 사람이 진 사람 간지럼 태우기! 10초 동안 간지럼을 참아내야 한다. “가위바위보!” 지혜가 먼저 간지럼을 태우게 됐다. “아아아~”...
김혜지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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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관한 가장 솔직하고 명쾌한 해설서
나는 대학에 오기 전까지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나 뿐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했거나 받더라도 성교육을 통해서 정말 궁금한 것들을 해결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성에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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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불안감? 도대체 뭐가 문제야?
졸업을 앞두고 학점을 앞에 한숨 쉬어본 사람, 늦은 밤, 원인 모를 불안감에 잠을 설쳐본 사람, 채용시즌, 서류심사부터 우수수 떨어지며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본 사람, 난 잘할 수 있는데 알아주는 곳이 없다며 자조석인...
정재욱(LG이노텍 홍보팀)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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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호 유행어 사전3
ㆍ강의 노마드 족: 전공과목 외에 토익이나 취업 강좌 등을 찾아다니는 학생으로, 이를 위해 불리한 수강 정정도 개의치 않는다. ㆍ출첵: 출석체크의 준말이다. ‘출첵’도 길다고 느낄 시에는 표기 시에 ‘ㅊㅊ’이라고 할...
이유나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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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의 상처뿐인 그림자
우리나라에 슬럼(slum)이 있나요?슬럼이라 하면 미국의 우범지역으로 하렘가와 브롱크스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슬럼, 과연 한국에도 있는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소득 수준에 따른 빈부격차가 강남․...
박병관(이과대ㆍ물리4)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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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학과를 2008년 2월에 졸업하고 현재 신한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장봉입니다. 먼저 건대신문에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학교에 다닐 ...
유장봉(신한은행ㆍ부동산08졸)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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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 세상보기
어느 날부터 인가 어떤 모습이 과연 내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한다. 누구에게는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는 차갑고, 또 쉽게 화를 내고…. 더욱 이러한 생각들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필자의 극단적인 성격이 지...
김정래(공과대ㆍ기계2)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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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에 대한 단상
대한민국에서 대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제 매우 예외적인 일이 되어버렸다. 그러니까 대학교는 으레 다 가는 것이고, 가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은 없다. 부모가 등록금을 대줄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다행이다. 아니라...
하인준(정치대ㆍ정외3)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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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맛을 보고싶니?"
“유나야~ 귤 먹으렴~” 어머니께서 유나를 부르시며 귤 한 바구니를 건네주셨다. 금방 양치질을 한 유나는 귤을 먹을지 말지 고민했다. 반들거리는 귤껍질을 보자 귤을 먹고 싶은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귤 한 조각을 ‘살...
박수현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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