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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배성환 교수를 보내며
이 비통한 심정을 어찌할꼬! 항상 밝게 웃어주던 마음 따뜻한 친구가 이리 가다니. 지난번 아산병원 갈 때만 해도 그리 정정해 보이더니 이 친구야, 뭐가 그리 바빴나. 자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유기농 마늘 삭...
강철구 교수(공과대ㆍ기계공학)  |  2008-10-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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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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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0-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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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최근 신문을 보면 매 반기마다 나오는 기사가 있다. 바로 “취업난 사상 최대!”. 예전같으면 대학졸업 후 으레 들어가던 곳이 회사였건만 요즘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주변에 취업한 선배가 있으면 존경과 부러움의 눈...
장보름(상경대ㆍ응통07졸, <건대신문> 46기 편집장)  |  2008-10-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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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최근 신문을 보면 매 반기마다 나오는 기사가 있다. 바로 “취업난 사상 최대!”. 예전같으면 대학졸업 후 으레 들어가던 곳이 회사였건만 요즘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주변에 취업한 선배가 있으면 존경과 부러움의 눈...
장보름(상경대ㆍ응통06졸)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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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 맑스주의로 보는 촛불정국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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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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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등록금 정책의 허구성
이명박 정부가 대선 이전 선거운동 기간에 호언장담했던 반액등록금을 기억하는가? 대학 간의 경쟁이 자율화됨에 따라 각 대학본부들이 경쟁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하고 있는 이때에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게 반액 등록금을 이...
곽철은(총학생회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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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사회
건국 가족여러분!반갑습니다. 저는 행정대학원 법무학과 3차 학기에 있는 서상원이라고 합니다.일감호를 거닐며 저의 미래를 꿈꾸고, 새천년관에서 산학협동관까지의 강의실을 오가며 학우들과 담소를 나누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
서상원(행정대학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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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OUT! 범국민적 저항에 함께 하자
요즘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과 관련되어 시작된 촛불집회가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6월 10일에는 전국에서 150만, 서울에서만 70만(주최 측 추산)명의 국민들이 이명박 정부에 맞서 촛불을 들었다.그런데 정부...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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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의 딸 정은아!
정확히 30년 전, 춥고 눈 내리는 겨울, 건국대 학교 본고사 날. 처음 맞이하는 펑펑 내리는 눈보다 아빠의 가슴 속에 와 닿은 것이 있었단다. 스탠드가 있는 웅장한 대운동장, 신비스러운 일감호, 고풍스러운 강의동 ...
한지웅(경영대 한 학우 아버지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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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세상일에는 입장의 차이가 존재하고 우리는 서로 다른 의견들에 종종 이름을 붙인다. 하지만 같은 이름에 속한다고해서 모든 입장이 같지는 않다. 마치 우리의 생김새가 닮을 수는 있지만 모두 제각각인 것처럼 말이다. 가장...
정종규(SIFE동아리 회장)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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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국민투표를 하지?
요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나라가 굉장히 시끄럽다. 한 달 넘게 이어져온 촛불집회가 누그러들기는커녕 점점 격해지고 있다. 거기다 경찰의 과잉진압까지 더해지면서 반정부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그동안...
김형표(경영ㆍ경영2휴)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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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을 경험하다
5월 1일. 이날은 메이데이-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날-이다.이명박 정부의 불도저식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공기업들을 민영화하여 이윤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기업으로 만든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폭 늘린다. 고등학교에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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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건희 속으로
홍보도우미는 나의 어깨에 힘을 불어넣어주고 나를 빛나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다. 대학 새내기 시절, 이런 저런 동아리에 기웃거리다가 친구의 소개로 홍보도우미를 알게 되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과 면접의 선발과정...
최경진(문과대ㆍEU문화3)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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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상업시설과 대학물가
얼마 전, 4월 중순쯤으로 기억한다. 어느 포털 뉴스 메인 기사들을 보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때 엄청난 논란이 됐고 지금도 논란의 불씨가 살아 있는 ‘대학 내 상업시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 모 여대에서 지...
윤태웅(문과대ㆍ중문3휴)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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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인 공공의 적 '알', 비켜!
장안벌 최고의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혜교양은 요즘 고민이 생겼다. 체육대회를 위해 치어 연습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그만 다리에 '알'이 배겨 다리가 울퉁불퉁해진 것. 밤마다 '알'을 풀기 위해 맥주병으로 다리 마사지를...
이지은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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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모니터
1면)총학생회 선거 기사는 선거 과정과 개표 결과, 당선자의 포부 및 대책위원장의 지적을 함께 실어 학생회 선거에 대한 전체적인 사항들을 짜임새 있게 잘 보도했다.2면)선거 진행에 대한 기사는 이번에 투표를 하면서 ...
이유나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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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사랑하는 제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독후감같은 글을 써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써줄까 하고 말입니다. 모든 책은 다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쉽게 결정내리지 못했습...
이동용(문과대ㆍEU문정)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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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생명공학
최근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노벨상 수상자의 훌륭한 강의가 화제였다. 63세 이후에 시작한 마라톤을 12회 이상 완주한 건강함에 놀라움을 느꼈고, 단순한 달리기의 예를 통해서 노벨상 수상이 가능하게 했던 산화질소의 중요...
조쌍구(동생대ㆍ동생공 교수)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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