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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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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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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의 푸념
편집실을 떠난다. 시원섭섭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쓸 수 있는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
심재호 기자  |  2017-03-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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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퇴진 운동과 적폐 청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말 시작된 촛불 운동은 겨울 동안 계속되어왔다. 그리고 어느덧 봄학기 개강이 다가왔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국...
조연호(정통대 · 컴공4)  |  2017-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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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언론인, 정치인, 심지어 판사까지도 다 빨갱이야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습관...
이용우 기자  |  2017-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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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세계, 우리가 만들 세계
당신의 11월이 궁금하다. 건대의 11월은 부산스러웠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총학생회가 꾸려졌다. 선거 종료 다음날인 25일 시도된 정...
서동기(문과대ㆍ철학2)  |  2016-12-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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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마 지금쯤 많은 학우들은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집에서, 혹은 카페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이 칼럼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
최수정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