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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천 삼백번의 신문과 기자들의 땀방울 금혜지 <한대신문> 편집국장 2014-06-24 12:07
[1300호 축사] 성대신문에게 <건대신문>이란? 김태형 <성대신문> 편집장 2014-06-24 12:02
[1300호 축사] 건국대의 훌륭한 사관(史官)이 되길 김민식 <대학신문> 편집장 2014-06-24 11:50
[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정건수 총동문회장 2014-06-24 11:45
[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송희영 총장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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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건대신문사 2014-06-24 11:38
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사 2014-06-24 11:28
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2014-06-24 11:16
성범죄, 행위에 따른 서열화 정당한가? 박지수 기자 2014-06-24 11:06
자식과 아버지의 관계방식 김진기 (문과대·국문) 교수 2014-06-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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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도 그리겠다” 김지수 기자 2014-06-24 11:03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이동오 (공대·기계공2) 2014-05-26 21:05
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박혁 (법과 정치 강사) 2014-05-26 21:01
‘어찌 꼭 이익을 말하는가’ 김혜민 기자 2014-05-26 20:57
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건대신문사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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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관심병자다 홍무영 기자 2014-05-26 20:49
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건대신문사 2014-05-26 20:44
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건대신문사 2014-05-12 21:42
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건대신문사 2014-05-12 21:36
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백상미(예디대, 공예2) 2014-05-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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