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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름때문에 서해안이 두 번 죽네
“국가적으로 볼 때 작은 거겠지만 이게 재앙이 아니면 뭣이겄어”, “가게 문 닫고 이게 뭐하는 건지…” 지난 2월 27일 당진군 난지도...
안상호 기자  |  2010-03-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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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나는야, 춤과 노래를 사랑하는 건축학도"
으로 불리는 UCC 영상을 본적이 있는가. 의문의 남자가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비’의 레이니...
안상호 기자  |  2010-03-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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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첫 수강신청 성공전략!
안상호 기자  |  2010-02-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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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아야 할 시간표의 모든것
대학은 초ㆍ중ㆍ고등학교와 다르게 시간표를 본인 스스로 짜야 한다. 그렇다면 대학에서 개설되는 과목은 어디서 볼 수 있고, 어떻게 시간표를 짜야 하는 것일까. 일단 우리대학에서 개설되는 전공 및 교양 과목들은 우리대학...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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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시간표를 좀 더 편하게 짤 수 있는 Tip!
시간표를 좀 더 편하게 짜고 싶은 새내기들은 대학생 커뮤니티 루키(www.rukie.com)에 접속해보길 권한다. 회원가입 후 '시간표 작성'에 들어가면 종합강의 시간표와 문서작성프로그램을 왔다갔다 하면서 번거롭게 ...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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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알고보면 간단합니다
1.우리대학 홈페이지의 왼쪽 하단에 있는 ‘종합정보시스템’ 버튼을 클릭해 포탈시스템에서 SID와 패스워드를 발급받는다. 2. 홈페이지 팝업창에 뜬 수강신청 배너를 클릭하거나 직접 수강신청 사이트 주소를 인터넷 주소창...
이수빈 기자  |  2010-01-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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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할때 주의할 것
1. 학교와 가깝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다! 집보다는 학교 근처 PC방, PC방보다는 학교 전산실 등 수강신청 서버에 빨리 접속하기 위해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가야한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서버접속과 학교와...
이수빈 기자  |  2010-01-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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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온 새내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훌륭한 인재가 될것을 믿습니다"소설가 김홍신(국문66)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대학이...
정리 :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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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을 찬찬히 음미해보고 나서
작품들을 찬찬히 음미해보고 나서곽윤섭(한겨레 사진전문기자)여러 응모작들 중에 한 작품을 골라낸다는 것은 결국 가장 흠결이 적은 것을 택하는 작업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총 8개의 작품들을 5번 이상씩 찬찬히 음미해...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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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뽑고나서
시를 뽑고나서신경림(시인)읽을 만한 시가 많지 않았다. 요즈음 학생들이 거의 시를 읽지 않는다고 하는데, 역시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시란 덮어놓고 짧게만 써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시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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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해야 가능성을 살릴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해야 가능성을 살릴 수 있다 김홍신 (소설가)아리스토텔레스는 에서 3점 5부설을 주장했다. 서사구조방식을 동기, 절정, 대단원(3점)에 갈등, 전환을 보태 5부로 정리한 것이다. 등장인물의 설정이 우연보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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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관성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어준 문화상
오랜 관성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어준 건대신문 문화상장지한(경영대ㆍ경영3)카메라를 잡은지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돌아보니 그 중 3년은 즐겁게 사진을 찍었고 5년은 고민으로 찍었다. 뛰어난 기교로 잘 찍...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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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이도현(문과대ㆍ국문3)갑작스럽게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선되었다는…….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 정말 생각지도 못한 복(福)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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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에 잠을 설치며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에 잠을 설치며 박선영(문과대ㆍ국문3)2009년의 마지막 날 새벽, 당선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마도 기회는 이렇게 시작과 끝을 동시에 알려주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을 설쳤습니다. 부족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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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공감, 유학생!
▲ 1. 2008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6만 명을 넘어섰다. 외국인 재학생 수가 대학에 대한 평가지표로 활용되기에 사립대를 중심으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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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빨래
빨래 이도현(문과대ㆍ국문3) 막혀 버렸어야 할 길들과 멈췄어야 할 시간, 지워지지 않는 날들을 위해 빨래를 한다. 물이 차오르는 동안 우리는 한데 뒤엉킨다 구겨진 내가 몸을 웅크린 그대를 감싸 안는다 소용돌이치는 세...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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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참 쓸쓸한 당신의 독 (2)
어느 날부턴가 언니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병치레하기 싫으니 병원에 다녀오라는 말로 엄마는 걱정을 대신했다. 병원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언니의 몸은 점점 쇠약해져 갔다. 다니던 일도 그만둔 채 언니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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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참 쓸쓸한 당신의 독 (1)
참 쓸쓸한 당신의 독 박선영(문과대ㆍ국문)가끔씩 나는 언니가 살았던 그 쪽방을 떠올린다. 집을 나간 언니가 혼자서 잠에서 깨어나고, 멍하니 TV 앞에 앉아서 밥을 먹었을 그 방을. 앉은뱅이 밥상을 앞에 두고 앉은 언...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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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을까?
이번 사진기획에서는 지난 한해 에서 만난 이들 중 새롭게 전할 소식이 있는 이들을 찾아가 보았다. 바로 1219호 사진기획의 ‘민들레 ...
안상호 기자  |  2010-01-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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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죠"
이스포츠(e-sports)가 지금의 문화로 발전하기까지 자그마치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의 등장과 함께 게임만...
이동찬 기자  |  2009-12-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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