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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당학과의 지정교양 미리 수강하면 좋아"
우리대학의 전과제도는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사범대, 수의대 그리고 일부 예ㆍ체능계 학과에서는 전출 혹은 전입이 불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인문사회 계열 학과와 자연ㆍ공학 계열의 학과들은 전과가 가능하다. 전과는 2학...
박기훈 기자  |  2010-03-1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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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다전공 선택보다는 적성에 맞는 것으로"
다전공은 복수전공과 비슷한 개념의 제도로 다전공이수 학과의 전공과목 중 40학점을 이수하면(사범대학은 48학점) 다전공이 인정된다. 부전공과 마찬가지로 3학기와 6학기 개강 전 다전공 신청서를 대학본부에 제출하면 다...
박기훈 기자  |  2010-03-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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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캠퍼스는 구성원의 의식을 개혁하는 운동
그린캠퍼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들어본 적이 없을 지라도, 환경과 에너지 절약이 중요하다는 것을 듣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린캠퍼스는 이와 같은 친환경적 녹색사회의 의미를 대학에 적용하는 운동이다. ...
김정현 기자  |  2010-03-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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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때문에 서해안이 두 번 죽네
“국가적으로 볼 때 작은 거겠지만 이게 재앙이 아니면 뭣이겄어”, “가게 문 닫고 이게 뭐하는 건지…” 지난 2월 27일 당진군 난지도...
안상호 기자  |  2010-03-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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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나는야, 춤과 노래를 사랑하는 건축학도"
으로 불리는 UCC 영상을 본적이 있는가. 의문의 남자가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비’의 레이니...
안상호 기자  |  2010-03-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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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첫 수강신청 성공전략!
안상호 기자  |  2010-02-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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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아야 할 시간표의 모든것
대학은 초ㆍ중ㆍ고등학교와 다르게 시간표를 본인 스스로 짜야 한다. 그렇다면 대학에서 개설되는 과목은 어디서 볼 수 있고, 어떻게 시간표를 짜야 하는 것일까. 일단 우리대학에서 개설되는 전공 및 교양 과목들은 우리대학...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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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시간표를 좀 더 편하게 짤 수 있는 Tip!
시간표를 좀 더 편하게 짜고 싶은 새내기들은 대학생 커뮤니티 루키(www.rukie.com)에 접속해보길 권한다. 회원가입 후 '시간표 작성'에 들어가면 종합강의 시간표와 문서작성프로그램을 왔다갔다 하면서 번거롭게 ...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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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알고보면 간단합니다
1.우리대학 홈페이지의 왼쪽 하단에 있는 ‘종합정보시스템’ 버튼을 클릭해 포탈시스템에서 SID와 패스워드를 발급받는다. 2. 홈페이지 팝업창에 뜬 수강신청 배너를 클릭하거나 직접 수강신청 사이트 주소를 인터넷 주소창...
이수빈 기자  |  2010-01-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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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할때 주의할 것
1. 학교와 가깝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다! 집보다는 학교 근처 PC방, PC방보다는 학교 전산실 등 수강신청 서버에 빨리 접속하기 위해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가야한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서버접속과 학교와...
이수빈 기자  |  2010-01-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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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온 새내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훌륭한 인재가 될것을 믿습니다"소설가 김홍신(국문66)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대학이...
정리 : 안상호 기자  |  2010-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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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을 찬찬히 음미해보고 나서
작품들을 찬찬히 음미해보고 나서곽윤섭(한겨레 사진전문기자)여러 응모작들 중에 한 작품을 골라낸다는 것은 결국 가장 흠결이 적은 것을 택하는 작업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총 8개의 작품들을 5번 이상씩 찬찬히 음미해...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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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뽑고나서
시를 뽑고나서신경림(시인)읽을 만한 시가 많지 않았다. 요즈음 학생들이 거의 시를 읽지 않는다고 하는데, 역시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시란 덮어놓고 짧게만 써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시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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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해야 가능성을 살릴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해야 가능성을 살릴 수 있다 김홍신 (소설가)아리스토텔레스는 에서 3점 5부설을 주장했다. 서사구조방식을 동기, 절정, 대단원(3점)에 갈등, 전환을 보태 5부로 정리한 것이다. 등장인물의 설정이 우연보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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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관성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어준 문화상
오랜 관성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어준 건대신문 문화상장지한(경영대ㆍ경영3)카메라를 잡은지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돌아보니 그 중 3년은 즐겁게 사진을 찍었고 5년은 고민으로 찍었다. 뛰어난 기교로 잘 찍...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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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힘이 되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이도현(문과대ㆍ국문3)갑작스럽게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선되었다는…….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 정말 생각지도 못한 복(福)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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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에 잠을 설치며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에 잠을 설치며 박선영(문과대ㆍ국문3)2009년의 마지막 날 새벽, 당선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마도 기회는 이렇게 시작과 끝을 동시에 알려주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을 설쳤습니다. 부족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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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공감, 유학생!
▲ 1. 2008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6만 명을 넘어섰다. 외국인 재학생 수가 대학에 대한 평가지표로 활용되기에 사립대를 중심으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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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빨래
빨래 이도현(문과대ㆍ국문3) 막혀 버렸어야 할 길들과 멈췄어야 할 시간, 지워지지 않는 날들을 위해 빨래를 한다. 물이 차오르는 동안 우리는 한데 뒤엉킨다 구겨진 내가 몸을 웅크린 그대를 감싸 안는다 소용돌이치는 세...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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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문화상 당선작] 참 쓸쓸한 당신의 독 (2)
어느 날부턴가 언니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병치레하기 싫으니 병원에 다녀오라는 말로 엄마는 걱정을 대신했다. 병원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언니의 몸은 점점 쇠약해져 갔다. 다니던 일도 그만둔 채 언니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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