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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의 시선, 나의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사람들이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혼자 밥 먹기, 일명 ‘혼밥’을...
최수정 편집국장  |  2017-06-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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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자
‘실업’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는 사안 중 하나다. 지난 9일에 치러졌던 제 19대 대선에서도 후보들은 선거유세 기간에 우리나라의 실업 문제를 인식하며 다양한 일자리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취업이 힘들...
건대신문사  |  2017-05-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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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 그리고 ‘혁신’
2017년 5월은 공교롭게도 나라와 우리 대학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을 내딛게 하였다. 나라는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문재인 대통령시대가 열렸으며 우리 대학은 설립자의 장손녀인 유자은 상임이사가 5월 15...
건대신문사  |  2017-05-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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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요즘 것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어른이 탔는데 자리도 양보를 안 하네...” 지하철을 타면 종종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 ...
최수정 기자  |  2017-05-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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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혼자선 청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
몇 년 전부터 청춘보다는 ‘헬조선에서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N포세대’라는 말이 더 익숙해졌다. 한국의 각종 수치를 보면 그 표현에 익숙...
이용우 기자  |  2017-05-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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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깨어있는 눈, 조직된 힘
작년 10월 말부터 시작된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이루어낸 전례 없었던 현직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9년 만의 정권교체. 그 모든 과정은 ...
방현주(문과대·철학강사)  |  2017-05-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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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패자들
졌지만 잘 싸웠다. 가장 흔하고 진부하지만, 또 이만큼 패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 존중을 나타내기 좋은 말도 없다. 이번 대선에서도 빛...
오정훈(문과대·영문2)  |  2017-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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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대한 슬픈 초상 – 노동절 127주년을 맞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혹은 노동절이라고 기념되는 날이다. 이 날은 공무원과 교수 등을 제외한, 말 그대로의 계약직 근로자들의 노고...
채희창(문과대·철학2)  |  2017-05-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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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위한 기억
3월은 역사적 시간으로 기록될 듯싶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사에 길이 남을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양수 (철학과 강사)  |  2017-04-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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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현실 참여
교수에게 정년을 보장한 이유는 역사적으로 명쾌하다. 권력과 기득권을 비판하는 자유를 주기 위해서다. 진실을 바탕으로 한 학자의 비판을 ...
손석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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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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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 내부에서 여전히 상경대 성추행 사건이 큰 논란거리다. 학교 곳곳에는 피해자가 붙인 대자보부터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대자보, 상경대 학생회장단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대자...
건대신문사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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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미세먼지, 이제는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할 때
새 학기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차가웠던 겨울바람이 가고 따듯한 봄바람이 설렘이라는 손님을 데려 오고 있다. 그런데 요...
박성빈(문과대·영문2)  |  2017-04-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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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문구를 들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은 2008년에 개봉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딱 떠오를 것이다. 이 영화의 두 주인공은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한다. 여주인공이 시간여행자라는...
최수정 기자  |  2017-04-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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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삐쳤냐”고 물어보는 것은 퍽 비겁한 행위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자신의 과실을 순식간에 상대방의 아량과 관용 문제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 대뜸 “말이 참 없네”...
김현명 기자  |  2017-04-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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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단’하고 ‘처방’하라!
새 봄, 새 학기를 맞아 지금 이 순간 캠퍼스에서 거닐고 있는 여러분의 표정을 보면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 햇살 아래에서 한가롭게 사색...
이진만 (정치대 · 행정학과) 강사  |  2017-03-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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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발언의 공통점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은 혐오스럽다.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 당시 새누리당의 김진태 의원이 뱉은 막말이다. 최순실의 국정농...
강지은 (상허교양대) 강사  |  2017-03-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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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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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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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의 푸념
편집실을 떠난다. 시원섭섭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쓸 수 있는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
심재호 기자  |  2017-03-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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