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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절에 대한 슬픈 초상 – 노동절 127주년을 맞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혹은 노동절이라고 기념되는 날이다. 이 날은 공무원과 교수 등을 제외한, 말 그대로의 계약직 근로자들의 노고...
채희창(문과대·철학2)  |  2017-05-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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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위한 기억
3월은 역사적 시간으로 기록될 듯싶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사에 길이 남을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양수 (철학과 강사)  |  2017-04-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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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현실 참여
교수에게 정년을 보장한 이유는 역사적으로 명쾌하다. 권력과 기득권을 비판하는 자유를 주기 위해서다. 진실을 바탕으로 한 학자의 비판을 ...
손석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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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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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 내부에서 여전히 상경대 성추행 사건이 큰 논란거리다. 학교 곳곳에는 피해자가 붙인 대자보부터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대자보, 상경대 학생회장단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대자...
건대신문사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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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미세먼지, 이제는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할 때
새 학기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차가웠던 겨울바람이 가고 따듯한 봄바람이 설렘이라는 손님을 데려 오고 있다. 그런데 요...
박성빈(문과대·영문2)  |  2017-04-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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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문구를 들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은 2008년에 개봉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딱 떠오를 것이다. 이 영화의 두 주인공은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한다. 여주인공이 시간여행자라는...
최수정 기자  |  2017-04-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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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삐쳤냐”고 물어보는 것은 퍽 비겁한 행위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자신의 과실을 순식간에 상대방의 아량과 관용 문제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 대뜸 “말이 참 없네”...
김현명 기자  |  2017-04-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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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단’하고 ‘처방’하라!
새 봄, 새 학기를 맞아 지금 이 순간 캠퍼스에서 거닐고 있는 여러분의 표정을 보면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 햇살 아래에서 한가롭게 사색...
이진만 (정치대 · 행정학과) 강사  |  2017-03-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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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발언의 공통점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은 혐오스럽다.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 당시 새누리당의 김진태 의원이 뱉은 막말이다. 최순실의 국정농...
강지은 (상허교양대) 강사  |  2017-03-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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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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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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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의 푸념
편집실을 떠난다. 시원섭섭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쓸 수 있는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
심재호 기자  |  2017-03-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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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퇴진 운동과 적폐 청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말 시작된 촛불 운동은 겨울 동안 계속되어왔다. 그리고 어느덧 봄학기 개강이 다가왔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국...
조연호(정통대 · 컴공4)  |  2017-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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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언론인, 정치인, 심지어 판사까지도 다 빨갱이야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습관...
이용우 기자  |  2017-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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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세계, 우리가 만들 세계
당신의 11월이 궁금하다. 건대의 11월은 부산스러웠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총학생회가 꾸려졌다. 선거 종료 다음날인 25일 시도된 정...
서동기(문과대ㆍ철학2)  |  2016-12-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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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마 지금쯤 많은 학우들은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집에서, 혹은 카페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이 칼럼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
최수정  |  2016-1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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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定)교과서인가, 국정(情)교과서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정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한 순간부터 꾸준히 ‘올바른 역사관’을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쳐왔다. 지난해 늦은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한 국정교과서 집필 사업은 박 대통령의 이러한 의지가 구체...
건대신문사  |  2016-12-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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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얼굴’과 ‘보이지 않는 손’을 다시 생각한다.
최근 국정농단의 핵심인 최순실 게이트는 우리 사회의 실질 권력이 ‘드러난 얼굴’(visible face)보다는 비공식성, 익명성, 은폐성, 무책임성을 특징으로 하는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and)에 의...
건대신문사  |  2016-1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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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은 지켜보고 있다
지난 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두 달 전만 하더라도 어느 누구도 우리 세대 두 번째의 탄핵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김정현 (생특대·생명과학4)  |  2016-12-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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