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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국우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 양태훈 기자△건국우유가 있음으로써 우리학교 학우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있습니까?건국우유는 우유회사를 보유한 대학 중에서...
정봉진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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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봐요, 함께 즐겨요! e-스포츠
1998년 우리나라에 한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였다. 이 게임은 그 해 세계적으로 150만 장(확장팩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 포함)이 팔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
이철호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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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에 대한 오해와 진실
e-스포츠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우리 학우들 중에는 아직도 e-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를 갖고 있는 학우들이 적지 않다. e-스포츠에 대한 학우들의 대표적인 오해 세 가지를 뽑아 전문가와의 질의응...
안상호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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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로 다가와, 다가와줘 Baby~
▲ © 이현자 기자“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e-스포츠경기를 관...
박기훈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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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만나는 게 樂이죠"
"그래 같이 나가지. 그게 뭐가 어렵다고." 인터뷰가 끝나고 잠깐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자는 황당한 요구에도 흔쾌히 응하는 교수, 종강...
김정현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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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만나는 게 樂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학생과 교수와의 관계는 어떤 모습일까? 혹시 중ㆍ고등학교에서 보는 학생과 교사의 관계가 그대로 대학교에 와서...
이철호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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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의 건강검진 체험기
학교생활과 신문사생활을 병행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박수현 기자. 일주일 중 4일을 신문사에서 밤을 새며, 아침밥 거르는 것은 다반사이다. 게다가 밥을 먹을 기회가 생기면 폭식을 하는 그녀. 한 번씩 즐겨먹는 ...
박수현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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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참여의 불꽃을 태워 올려라
▲ © 사진부▲ © 사진부▲ © 사진부▲ © 사진부 ▲ © 사진부▲ © 사진부▲ ...
이유나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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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건강하다고 생각하세요?
“20살? 무쇠도 씹어 먹을 나이지.” 이런 어른들 말씀에서 알 수 있듯 ‘건강’은 20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지금도 다른 연령대에서 부러워하는, 20대 스스로도 만족하는 ‘인생의 황금기’ 아닌가! <건대신문>이...
이연희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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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공동체, 우리 함께 건강관리 해봐요
경희대학교(아래 경희대) 부속병원인 경희의료원에는 재학생들을 위한 ‘의료공제제도’가 있다. ‘의료공제제도’는 학생들이 의료공제회비 7,000원을 내면, 회비를 납부한 학기 중에 다치거나 질병에 걸렸을 경우 적절한 진...
박수현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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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 20대를 위한 실천하는 'HEALTH CARE PROJECT!'
“난 젊고 팔팔한 20대니까~!” 과연 그럴까? 20대라고 해도 영원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건강! 우리대학 부속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20대는 불규칙한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생활습관에서 많은 위험요...
우은희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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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문화입구
▲"토요일에 홍대 근처 놀이터는 애들만 오는 곳이 아니야" © 사진부매주 토요일마다 홍대 앞 놀이터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
이현자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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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후진국입니다
▲삼성 반도체 공장을 다니던 중 백혈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고(故) 황유미 씨의 생전 모습. 아버지 황상기 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이지혜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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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길… 한번 걸어보시겠어요?
▲공기중에는 전자를 포함하고 있는 원자나 분자인 양이온이 있다. 음이온이 많은 공기는 두통을 없애주고, 피로를 풀어주며, 식욕을 증진시...
유현제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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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르네상스를 만나다
▲'라이스존' 서초점의 내부풍경. 여타 빵집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이곳의 식빵, 카스테라, 쿠키, 머핀에 이르는 모든 빵은 국산 쌀로 ...
이유나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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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는 너무나 큰 벽
▲원하는 강좌를 수강하는 것은 그에게 너무 어렵다. 강의실 가기도 어렵고, 들어간다 해도 쓸 수 있는 책상이 없는 곳이 많다 ©...
이유나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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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호 만화
이현자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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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협의회 대학본부의 일방적인 진행
지난해 12월 27일, 대학본부와 학생대표자들의 1차 회의로 시작된 등록금 협의회(아래 등협)는 올해 1월 24일의 7차 회의를 끝으로...
이유나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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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이렇게 씁니다
‘도서관 사모곡’, ‘그리움에 젖는다’... 신문에 매번 실리긴 하는데 읽기 전엔 생소한 글들. 우스갯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이건 뭐지? 그건 바로 야누스!! 늘 한결같이 <건대신문>과 함께한 야누스, 이번에...
이지은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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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아직도 해결이 안됐어?
학생대표자 회의 불참 문제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얘들아~ 단대 회장님 봤니? 아~니^^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얘들아 동아리 회장님 봤니? 아~니, ...
이지혜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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