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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니고 싶습니다
1 인천의 이정원군 집으로 가는 길2 "담배나 같이 피면서 이야기하죠?"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3 자신의 인생역정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
설동명 기자  |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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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함의 부적절함
‘부적절한’이라는 말이 널리 쓰이기 시작한 때는 1998년부터였다. 클린턴 성추문 사건 보고서는 “백악관 인턴직원 모니카 르윈스키와 1...
사진부  |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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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공감이다
공감이란 무엇인가. 주위 현상과 자기 사이에 차별이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대상과 자기의 심리적 동일성을 경험하는 것. ‘함께 共’자에 ‘느낄 感’. 즉, 함께 느끼다. 이것이 ‘공감’의 정의다. 공감은 누구나 ...
윤태웅 추송이 기자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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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공감에 열광하는가?
‘공감’이라는 문화적 현상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 여기저기서 관심을 끌고 있는 ‘공감’은 이미 대중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됐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공감’에 열광하는 것일까? 웃긴대학 이정민 대표...
최영남 기자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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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벌 다섯가지 공감을 찾다
안녕? 난 너희들의 친구인 건국대학교 학생 똘순이야. 앞서 인터넷 내 공감 문화 활성화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장한벌 내에도 학우들의 공감을 살만한 요소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진 나는 많은 학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
이정호 이지윤 기자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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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공간을 위로 뚫어라!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한겨레신문사의 옥상 풍경 © 추송이 기자■ 왠 정원이냐고요?놀라지 마세요. 이곳은 바로 ‘옥상’ 이랍...
사진부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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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최강 축구팀은 '싸이코'
▲첫우승의 영예는 상경대 싸이코가 차지했다 © 설동명 기자지난 9월 26일부터 약 한달 간, 숨 가쁘게 달려온 제 1회 건국대...
설동명 기자  |  2005-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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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중국을 가다 - ①북경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북경 북경은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불려지는 3천년 역사의 수도이다. 오랜 역사를 통해 내려온 만리장성,...
김혜진 기자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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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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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추계대회 결승행 좌절
우리대학 축구부가 지난 10일 양구에서 열린 ‘2005 험멜코리아배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 경기에서 동국대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다 안타깝게 패하고 말았다. 연장전까지 2대 2로 비긴 후 돌입한 승부...
이정호 기자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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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중국을 가다 -② 연길편
연변조선족 자치구 간판에 한글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문과 병행하기는 했지만 분명 우리가 쓰는 한글이었다. 백두산과 두만강 일대를 둘러보...
김혜진 기자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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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중국을 가다 -③ 다녀오며
우리대학 100명의 학우들이 4박5일간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적지 않은 중국문화기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북경과 연길을 오가며 중국의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우리민족의 숨결이 남아있는 만주지역 일대를 돌...
김혜진 기자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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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성'은 블랙홀 '성'"
▲삼성 본사 앞. 오늘도 삼성은 공권력의 보호를 받았다 © 김봉현 기자"삼성의 '성'은 블랙홀 '성' 이다"지난 9월 9일 늦...
김봉현 기자  |  2005-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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