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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우리 대학 일감호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몇 년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었던 일감호가 다시금 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다.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교도 특수한 공간인 ...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  2011-1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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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그’란 무엇인지 그녀와의 대화는 항상 ‘그’에서 시작해서 ‘그’로 끝났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 6개월 만에 겨우 짬을 낸 이 경마공원에서의...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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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경쟁률과 대학발전
최근 수시에서 예술문화대 영화과가 2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여 대박이 났다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과가 입시경쟁률이 제일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물안...
송기형(영화·교수)  |  2011-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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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지난 몇 년 전부터 학내 선거는 선관위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선거 전 “모든 행동들이 어떻게 선거법에 저촉될지 ...
백승호(부동산4)  |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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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온갖 논란과 파행 끝에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이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자의적인 세칙해석, 감정적인 대응으로 각종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으며 졸속 운영 끝에 전체 9.7%에 달하는 무효표를...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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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는 교내에서 꽤 유명한 인물이다. 언젠가 어떤 여자가 그를 지네라고 부르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왜 지네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다지류를 혐오하니 그냥 그 라고 부르겠다...
곽혜정(축산식품4) 학우  |  2011-09-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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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의 실상
김선우 기자  |  2011-09-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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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규모 2위…교육환경은?
얼마 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와 16개 시ㆍ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이뤄졌다. 이번 감사에서는 교과부의 대학정책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대학의 문제점 △수시전형료 부풀리기를 통해 차액을 남기는 점 △등록...
이동찬 편집국장  |  2011-09-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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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혹시 SNS 중독자?
기자는 얼마 전에 있었던 인터뷰 중 계속 신경을 쓰이게 하는 취재원을 만났다. 그는 대략 10분 단위로 ‘잠시만요’라고 말하며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트위터를 열성적으로 확인했다. 기자는 그를 통해 ‘트위터에 중독된 것...
남기인 문화부 차장  |  2011-09-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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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오스트리아, 유럽피안 포럼 알프바흐.
유럽피안 포럼 알프바흐라는 국제포럼에 지난 여름 참가했다.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 한 마을에서 개최되는 포럼에 유럽연합의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참가자들이 유럽연합에 대한 관심과 학문적 열정을 가지고 참가하였다...
권현우(정외4)  |  2011-09-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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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복지
올해 들어 진보, 보수 양 진영에서 모두 복지논쟁이 가열되었다. 무상 의료, 무상 보육, 무상 급식 등 이른바 ‘무상 3종 정책’이 나왔다. 어찌 되었건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것이 국민의 세금으...
노범선(정외4)  |  2011-09-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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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학생총회의 성공을 위해
학우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이는 곳, 학생총회의 개회가 11년 만에 임박했다. 반값등록금을 걸고 열리게 된 우리대학 9.30 학생총회는 그 역사적인 상징성 외에 다른 이유에서도 절실하다. 올해 초 들불같이 일어난 반값...
건대신문사  |  2011-09-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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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수험생들이 몰려드는 이유
2012년 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서 우리대학은 784명 모집에 3만7817명이 지원해 무려 48.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전국 대학 중 여섯 번째이다. 우리대학의 수시 경쟁률은 재작...
건대신문사  |  2011-09-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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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왜 나 따라하냐?
김선우 기자  |  2011-09-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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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끌려다니는 꼴이 된 대학 구조조정
지난 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추계예술대학교(추계예대)에 다니는 한 대학생의 한숨 섞인 글이 올라왔다. 이 학생은 “순수예술대학을 취업률로 평가하다니”라며 “무턱대고 (학교와 우리를) 부실대학이라 욕하는 분...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9-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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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와 함께 온 '교재'의 공포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대학 캠퍼스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특히 대학 구내서점은 이번 학기에 듣게 될 수업의 강의 교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로 붐볐다. 하지만 서점을 나서는 학우들의 얼굴이 그리 밝지만은 않다. 강의 교...
김용식 사회부 차장  |  2011-09-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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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지원 만족 못한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대학 캠퍼스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특히 대학 구내서점은 이번 학기에 듣게 될 수업의 강의 교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로 붐볐다. 하지만 서점을 나서는 학우들의 얼굴이 그리 밝지만은 않다. 강의 교...
건대신문사  |  2011-09-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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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의 결과
정세현 원광대총장은 8일 아침 MBC 라디오의 ‘손석희의 시선집중’ 프로그램에 나와 원광대가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부실대학으로 판정된 것과 관련, “저희 학교가 교과부가 설정한 부실대학 판정 기준에 못미친 점이...
건대신문사  |  2011-09-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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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도둑은 카페에서도 제 발 저린다
정신 없이 학교생활 여러 날이 지나갔어. 사실 남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보낸 날들이긴 하지. 정신 없이 보낸다는 말이 정말 나를 위해 바쁘게 시간을 보냈는지, 아니면 생각 없이 보냈는지는 모르는 거지.카페에서 다시 ...
신준수(정외4)  |  2011-09-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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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의궤의 귀환과 향후의 과제
의궤(儀軌)는 의식(儀式)의 궤범(軌範)을 뜻하는 말로 조선시대 왕실 의식의 주요한 내용을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이다. 전 왕대의 의식을 전범으로 삼아 후대에도 그대로 계승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책으로서, 의궤를 ...
신병주(사학) 교수  |  2011-09-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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