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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의 무한도전
총학생회의 추진으로 우리대학에 수강신청 장바구니 제도(장바구니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장바구니 제도란 학우들에게 미리 수강 희망 과목을 신청을 받아 수요를 예측해 강의를 개설하는 제도다. 매번 수강신청 대란이 ...
박재면 기자  |  2012-08-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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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의무식과 학생의 권리
해마다 이맘때면 지방에서 올라온 학우들이 꼭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주거문제’다. 이런 학우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 기숙사지만 우리대학 쿨하우스와 같은 민자 기숙사의 경우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학우들에게 부담이 되...
건대신문사  |  2012-07-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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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보다 무서운 현실
이달 개봉한 재난영화 ‘연가시’가 흥행 중이다. ‘연가시’는 아메리칸 히어로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개봉 일주일만에 약 200만명의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권혜림 기자  |  2012-07-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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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횡포
기말고사가 끝나고 건대신문 기자들은 일주일간 경상북도 영천으로 농촌학생연대활동(농활)을 다녀왔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식사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일을 도왔고, 농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하 기자  |  2012-07-1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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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과 앞날
지난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사진으로 보는 건학 80년’이라는 자료집을 냈다. 이 자료집에는 본교의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선생이 1931년 구료제민의 뜻을 품고 설립한 경성설비진료소 설립기성회 발기총회의 모습이 실...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7-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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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청년만이 해답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는다. 또한 안철수의 강연에 참석하여 그에게 환호를 보낸다. 이상의 두 가지는 개인의 취향과 기호를 넘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재미있는 것은 청년들이...
송영균(법4)  |  2012-07-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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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리에 관한 단상
나는 최근 한 친구에게 이상형을 물었다가 “난 유도리 있는 사람이 좋아.”란 답변을 들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다 순간 갸우뚱 해져 “유도리?”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응, 너무 꽉 막히지 않고 여유 있...
임지은(정외4)  |  2012-07-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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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기대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김진규 총장이 사퇴했다. 이사회가 있던 지난 23일,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마친 후 행정관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교직원들은 총장의 사퇴 소식을 전해 듣고 환희를 표했다. 학생대표자들...
건대신문사  |  2012-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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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꿈꾼다
인터뷰를 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기운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대화 내내 그 사람의 얘기에 기분이 좋고 감동을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의례적이고 불성실한 대화로 서둘러 인터뷰를 끝내고 싶은 사람도 있다. 인터뷰를...
이호연 기자  |  2012-06-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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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의 행방불명
지난해 등록금이 4.7% 인상됐다. 김 총장과 학교 본부가 주장한 2011년 등록금 인상의 근거는 ‘자금 부족’이었다. 대학 본부는 학생들의 반발이 있자 “등록금을 인상한 만큼 학생들에게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김현우 기자  |  2012-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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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퇴진과 우리의 방향설정
김진규 총장이 결국 학교를 떠났다. 2010년 9월 1일 취임이후 1년 9개월만의 일이다. 정년을 7년 남겨둔 서울대 의대 교수로서 재직하던 학교에 사표를 내고 본교 총장으로 부임한 그의 중도 퇴진은 그 자신으로서는...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6-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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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황소 예찬' 인가
대학. 한 사회의 미래가 숨 쉬는 터다. 옹근 2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2011년 건국대에 처음 몸을 담았을 때다. 자유의 싱그러운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싶었다. 강의 틈틈이 건대 동산을 산책했다. 드넓은 평지...
손석춘(커뮤니 교수)  |  2012-06-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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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20대, 제대로 보내고 있나요?
상큼한 새내기였던 시절이 바로 어제만 같은데 벌써 졸업을 내다보는 4학년이 되었다. 대학생활의 졸업 전 마지막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졸업앨범 촬영까지 마치고 나니 마음이 참 뒤숭숭하다. 대학생활의 끝자락에 서서 나의...
조우림(영교4)  |  2012-06-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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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캠퍼스 내에 김진규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는가 하면 유명 일간지에 이러한 상황이 보도됐다. 심지어 김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담은 내용의 기사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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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놓인 그들의 선택
‘신촌 살인사건’. 몇 주 전 각종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로 떠오르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다. 특히 검거된 용의자 두 명이 모두 10대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달 30일,...
남기인 기자  |  2012-05-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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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편의? 동아리의 자치권?
얼마 전 기자는 하나의 제보를 받았다. 올해 중앙동아리 인문ㆍ사회ㆍ경제 교양공동체 CUM(쿰)에 4만원의 활동비를 납부하고 가입했던 신입회원이 쿰에서 탈퇴하면서 활동비를 환불받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이에 기자는 쿰 ...
박재면 기자  |  2012-05-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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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것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이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의 확산이 민주주의나 군사독재정권 타도라는 구호들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음을 조명한다. 영화에서는 군인에 의한 친구의 죽음, 폭도라는 오명에 ...
백승호(부동산4)  |  2012-05-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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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잘 놀았나요?
학생사회 2012년의 꽃 중 하나, 축제가 끝났다. 새벽까지 이뤄진 흥겨운 클럽파티, 15, 16일 양일에 이은 여러 연예인 초청. 화려했다. 05학번으로 학교를 여러 해 다니면서 축제도 여러 해 봐 왔다. 확실하게...
윤태웅(중문4)  |  2012-05-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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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법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법인이 딱하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줄기차게 등록금을 대폭 인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은 2.5%이지만 총학생회는 더 많이 인하하고 그만큼 이미 낸 돈을 돌려달라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5-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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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기자들에게 있어서 마감이란 높고 험한 산을 등반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소재를 구하면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는 것이 산을 오르는 과정이며, 원고를 끝마치면 정상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외 조판이나 남은 마무리...
건대신문사  |  2012-05-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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