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흡연부스 설치 필요해
지난 2월 7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보행 중 흡연행위로 인해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보행 중 흡연 금지법을 발의하면서 흡연자의 흡연권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라인
대학과 플랫폼
미국 정보기술(ICT)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 애플(Apple),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구글(Google)을 일컫는 말이다.FAANG과 같은 기업의 공통점...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라인
4차 산업혁명과 멋진 신세계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연결성을 크게 향상해 산업의 전반적인 환경을 바꾸는 사회적 대변혁을 일컫는다. 이미 많은 기관과 기...
이준열 시사부장  |  2019-04-03 06:00
라인
사라져가는 빛 -인문학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하다
강의를 듣고 난 후 “현대 사회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가치가 상실되고 있어 안타깝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았다. 교수님...
이지은 대학2부장  |  2019-04-03 06:00
라인
강사법에 대하여
라는 노래가 있다. 낭만을 이야기할 나이가 지난 남자가 쑥스럽지만 낭만을 노래하면서, 낭만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애틋하게 간직할 수...
송기형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 명예교수  |  2019-04-03 06:00
라인
뜨거워진 한국 축구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이 매진되면서 6연속 A매치 경기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6만5천석의 서울월...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4-03 06:00
라인
선진국의 도시재생에서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다
우리나라는 낙후된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을 해왔고, 또 현재 많은 도시 재생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
김세민(건축대·건축18)  |  2019-04-03 06:00
라인
[만평]
박제정 기자  |  2019-04-03 06:00
라인
학생 장학제도 좀 더 신중한 운영 필요
최근 새 학기가 시작되고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지나면서 장학금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학을 다니다 보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학우들이 장학금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받...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악기를 다룬다는 것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쳐 왔다. 처음에는 조그만 손에 비해 큰 건반을 하나하나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게 놀라웠다. 누른 음들...
정명수(이과대·물리18)  |  2019-03-07 20:00
라인
3·1혁명 100년과 ‘건국’의 뜻
‘3·1혁명’이란 말은 100년이 넘도록 여전히 낯설다. ‘3·1운동’이 귀에 익어서다. 신문과 방송이 노상 그렇게 보도해온 탓이다. ...
손석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9-03-07 20:00
라인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일제의 식민통치에 억압받던 선조들이 독립을 외치며 대한민국이 시작됐다. 3·1...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만평]
박제정 기자  |  2019-03-07 20:00
라인
처음엔 다 그래
지난 4일이 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처음으로 대학에 오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서울에 오...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여기저기서 꽃들이 다투어 핀다. 겨울 내내 황량했던 나무와 공기와 건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 한다. 교정엔 안 그래도 개강이 되어 넘쳐나는 인파인데 신입생들의 신기한 호기심들이 겹쳐 새로운 기...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고객들의 갑질에 고통받는 직원들을 위해 ...
박다은 대학1부장  |  2019-03-07 20:00
라인
성인이 되어서 마주하는 또 다른 시발점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응당 인생의 절반을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또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수십, 수백 개의 시험을 치른다. 그...
장예빈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당신을 듣다, 진실을 말하다!
「건대신문」은 1955년 7월 16일 캠퍼스의 뉴스를 보도함과 교내 민주적 여론을 창달하는 한편, 학술연구와 학생 활동의 정화, 그리고...
가동민 대학부 스포츠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만평] 화이팅 새내기!
박제정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광장의 중심에서 해방을 외치다
“동무는 어느 쪽으로 가겠소”“중립국.”작가 최인훈의 의 한 장면이다.이제 많은 것이 달라진 환경에서 살게 될 신입생들은 새로운 사회의...
이준열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