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우리대학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이승주 기자  |  2018-04-10 01:01
라인
美 위스콘신 매디슨대, 메릴랜드 볼티모어대와 상호교류 협약(MOU) 체결
우리대학 민상기 총장이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미국을 방문해서 △위스콘신 매디슨대학(University of Wisconsin...
이승주 기자  |  2018-04-10 01:01
라인
신임교원 임용
우리대학은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학년도 1학기 일반전임교원 9명 △교육전임교원 3명 △연구전임교원 1...
이승주 기자  |  2018-03-08 20:44
라인
새로운 꿈과 마주한 신입생
지난 3월 7일 오전 10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총 11개 단과대학 62개 ...
이승주 기자  |  2018-03-07 18:19
라인
새 메뉴 개발 · 최저임금 상승·식자재값 상승 등 이유로 인상추진
우리대학 학식 위탁업체인 ‘아워홈(교직원식당, 기숙사식당, 도서관 지하식당, 학생회관 지하식당)’과 ‘신세계푸드(학생회관 1층식당)’는...
김예신 기자  |  2018-03-05 03:03
라인
쿨하우스 자치위원회 없이 일방적 기숙사비 인상
지난 1월 3일 발표된 2018년 기숙사비 안내에 따르면 우리대학 기숙사(쿨 하우스)비용이 대략 3.1% 인상됐다. 2016년부터 쿨하우스 자치위원회가 없어지고 쿨하우스 관장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 한국사학...
김남윤 기자  |  2018-03-05 03:03
라인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1호 박사 배출
우리대학이 지난 22일 개최한 학위수여식에서 성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설립한 신산업융합학과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출신의 박사를 국내 최...
이다경 기자  |  2018-03-05 03:03
라인
안철상 동문, 대법관 취임
지난 2월 1일, 우리대학 출신 안철상(법학 76) 동문이 대법관으로 임명됐다. 이번 대법관 임명으로 안 동문은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을...
이승주 기자  |  2018-03-05 03:03
라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각 단과대 별 자치적으로 진행
지난 2월 20일부터 우리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각 단과대 별로 진행했다. 작년 상경대 예비대학 성추행 사건을 비롯해 매년 사건사고...
김남윤 기자  |  2018-03-05 03:03
라인
졸업전시 준비에 빚내는 예디대 학우들···
“졸업전시(이하 졸전)를 위해 대출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한참 돈을 모으는 학우가 너무 많습니다.” (예디대 졸업생 A씨)드디어 ...
이다경 기자  |  2018-03-05 02:02
라인
“왜 우리 등록금은 안 내려 가나요?”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가 열린지 올해로 8년째다. 등심위는 지난 2010년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탄생했으며 2011년부터 본격...
김남윤 기자  |  2018-03-05 02:02
라인
우리대학 상권도 살리고 우리학우들 지갑도 살리고
우리대학 제50대 총학생회인 ‘利:ACTION’(이하 총학생회)이 우리대학 근처 상점들과 각종 제휴를 맺어 학우들과 교직원들에게 각종 ...
이준규 기자  |  2018-03-05 02:02
라인
"신입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지난 28일 열린 문과대학 새내기배움터에 참여한 새내기들이 단과대 학생회에서 기획한 단합 행사를 보며 새로운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즐...
건대신문  |  2018-03-05 01:01
라인
‘수강신청 대란’ 이번엔 없었다
2018년도 1학기 수강신청이 안정적으로 마감됐다. 정보통신처는 이번 수강신청의 성공요인으로 △품질관리체계 △업무 담당자 소통 강화를 꼽았다. 이 두 가지는 지난년도에 발생한 오류에서 학습한 개선점으로 알려졌다. 하...
김예신 기자  |  2018-03-05 01:01
라인
등록금은 그대로···
지난 1월 26일 2018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는 서울캠퍼스 전체 대학 및 대학원의 등록금을 동결, 입학금은 16%인하하기로 결정했다.대신 우리대학은 △등심위장학금 신설 △교내 OT지원비 증가 △7억원의 각 ...
김남윤 기자  |  2018-03-05 01:01
라인
우리대학, ‘아시아 100대 대학’진입
우리대학이 ‘2018 THE 아시아대학평가’서 아시아 95위, 국내 대학 14위를 차지했다. 우리대학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고려대 △한...
이다경 기자  |  2018-03-05 01:01
라인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지난달 22일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8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유자은 이사장과 민상기 총장,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
건대신문  |  2018-03-05 01:01
라인
2018년 1학기 건대신문 사령
△최의종 (공과대·기술융합공학15)△이다경(문과대·국문17)대학1부장△김남윤(사과대·정외17)대학2부장△김예신(경영대·경영17)문화부장△이준규(사과대·융인17)미디어부장△이승주(사과대·국무17) △최수정(문과대·영문...
건대신문  |  2018-03-05 00:10
라인
어서와 대학은 처음이지?
우리대학 단과대별 신입생 예비대학이 지난 9일부터 시작됐다. 예비대학은 신입생들에게 대학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단과대 학생회에서는 △수강신청 방법 △주요 학교 행정부처 △학생회 △동아...
김예신 기자  |  2018-02-15 20:03
라인
동(冬) 장군아 물러가라~ 열띤 저널리즘 공부
지난 5,6일 우리대학 KU미디어센터는 서울캠퍼스 상허연구관에서 KU미디어 소속 기자 및 국원들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KU미디어 ...
김예신 기자  |  2018-02-11 12:46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