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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요즘 것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어른이 탔는데 자리도 양보를 안 하네...” 지하철을 타면 종종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 ...
최수정 기자  |  2017-05-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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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혼자선 청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
몇 년 전부터 청춘보다는 ‘헬조선에서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N포세대’라는 말이 더 익숙해졌다. 한국의 각종 수치를 보면 그 표현에 익숙...
이용우 기자  |  2017-05-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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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깨어있는 눈, 조직된 힘
작년 10월 말부터 시작된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이루어낸 전례 없었던 현직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9년 만의 정권교체. 그 모든 과정은 ...
방현주(문과대·철학강사)  |  2017-05-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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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패자들
졌지만 잘 싸웠다. 가장 흔하고 진부하지만, 또 이만큼 패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 존중을 나타내기 좋은 말도 없다. 이번 대선에서도 빛...
오정훈(문과대·영문2)  |  2017-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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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대한 슬픈 초상 – 노동절 127주년을 맞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혹은 노동절이라고 기념되는 날이다. 이 날은 공무원과 교수 등을 제외한, 말 그대로의 계약직 근로자들의 노고...
채희창(문과대·철학2)  |  2017-05-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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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위한 기억
3월은 역사적 시간으로 기록될 듯싶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사에 길이 남을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양수 (철학과 강사)  |  2017-04-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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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현실 참여
교수에게 정년을 보장한 이유는 역사적으로 명쾌하다. 권력과 기득권을 비판하는 자유를 주기 위해서다. 진실을 바탕으로 한 학자의 비판을 ...
손석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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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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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 내부에서 여전히 상경대 성추행 사건이 큰 논란거리다. 학교 곳곳에는 피해자가 붙인 대자보부터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대자보, 상경대 학생회장단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대자...
건대신문사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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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미세먼지, 이제는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할 때
새 학기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차가웠던 겨울바람이 가고 따듯한 봄바람이 설렘이라는 손님을 데려 오고 있다. 그런데 요...
박성빈(문과대·영문2)  |  2017-04-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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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문구를 들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은 2008년에 개봉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딱 떠오를 것이다. 이 영화의 두 주인공은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한다. 여주인공이 시간여행자라는...
최수정 편집국장  |  2017-04-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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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Everyone else is already taken.”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삐쳤냐”고 물어보는 것은 퍽 비겁한 행위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자신의 과실을 순식간에 상대방의 아량과 관용 문제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 대뜸 “말이 참 없네”...
김현명 기자  |  2017-04-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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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단’하고 ‘처방’하라!
새 봄, 새 학기를 맞아 지금 이 순간 캠퍼스에서 거닐고 있는 여러분의 표정을 보면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 햇살 아래에서 한가롭게 사색...
이진만 (정치대 · 행정학과) 강사  |  2017-03-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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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발언의 공통점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은 혐오스럽다.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 당시 새누리당의 김진태 의원이 뱉은 막말이다. 최순실의 국정농...
강지은 (상허교양대) 강사  |  2017-03-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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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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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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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의 푸념
편집실을 떠난다. 시원섭섭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쓸 수 있는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
심재호 기자  |  2017-03-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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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퇴진 운동과 적폐 청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말 시작된 촛불 운동은 겨울 동안 계속되어왔다. 그리고 어느덧 봄학기 개강이 다가왔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국...
조연호(정통대 · 컴공4)  |  2017-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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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언론인, 정치인, 심지어 판사까지도 다 빨갱이야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습관...
이용우 기자  |  2017-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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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세계, 우리가 만들 세계
당신의 11월이 궁금하다. 건대의 11월은 부산스러웠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총학생회가 꾸려졌다. 선거 종료 다음날인 25일 시도된 정...
서동기(문과대ㆍ철학2)  |  2016-12-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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