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0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우리 대학의 대처는? 정여은 기자 2020-04-01 03:08
2020년 1학기 사령 건대신문사 2020-04-01 02:58
암투병 소방관 지원을 위한 대학생 기업, ‘119REO’를 만나다 신윤수 기자 2020-03-31 19:29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신윤수 기자 2020-03-31 19:18
방학 동안 새 단장한 캠퍼스 편의시설 지윤하 기자 2020-03-31 19:13
라인
스타시티,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정여은 기자 2020-03-31 18:58
올해, 우리 대학 수시 전형 경쟁률 대폭 상승 정시 전형은 경쟁률 소폭 감소, 입시 성적은 상승 정지원 기자 2020-03-31 18:57
마스크와 함께 맞이하는 개강 정여은 기자 2020-03-31 18:56
우리 대학 축구부 선수들, K리그 프로축구단 대거 진출 신윤수 기자 2020-03-31 18:53
비대면 온라인 수업 4월 12일까지 2주 추가 연장돼 정지원 기자 2020-03-31 18:49
라인
총학생회, 코로나19 기부 행렬 동참 신윤수 기자 2020-03-31 18:48
방중 2020 등록금심의, 8년 연속 등록금 동결 결정 신윤수 기자 2020-03-31 18:45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건대신문사 2020-03-25 18:41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건대신문 2020-03-06 18:52
“#힘내요! 대구”, 우리 대학도 응원 릴레이 동참 신윤수 기자 2020-02-28 15:10
라인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캠퍼스 주변 다녀간 확진자 어윤지 기자 2020-02-27 17:17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신학기 개강 3월 16일로 한주 추가연기 신윤수 기자 2020-02-27 15:10
“중국 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건국대학교가 함께 합니다.” 정지원 기자 2020-02-14 19:47
기숙사 쿨하우스(KUL:HOUSE), ‘코로나19’ 대응책 마련 신윤수 기자 2020-02-14 17:07
1학기 개강, 3월 9일로 일주일 연기... 종강 일정은 그대로 어윤지 기자 2020-02-11 15:1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