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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등협은 소통을 위한 학우들의 요구다
국내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움직임에 우리대학도 늦게나마 가세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등록금 동결이 대학본부의 등록금협의회(아래 등협) 무산 논리로 이어져 안타깝다. 대학의 한 해 살림을 꾸려가는 재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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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2009년 다시 한 해가 시작된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을 갖고 다짐하는 새해 초, 필자는 을 떠나는 입장에서 2009년이 섭섭하고 아쉽다. 죽음이나 퇴직 등 마지막을 앞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지난날을 돌아...
이덕권 기자  |  2009-01-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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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탈모' 조심하세요~
탈모. 탈모, 탈모, 탈모~ 우렁찬 ‘머리 빠지는’ 소리~『대머리 독수리 5형제』. 이 노래가 농담으로 들리는가? 지금 대학생들 에게 ...
박기훈 기자  |  2009-01-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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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다른 대학생활 1년
나는 수능을 보고 들어온 동기들과는 다르게 성적이 뛰어나지도 않고, 전교회장은커녕 학창시절에 반장 한 번 해보지 못한 그저 그런 평범한 아이였다. 그래서 처음 건국대라는 곳에 붙었을 때 설레고 기쁘기도 했지만, 앞으...
김나래(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2-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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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언제든지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미치광이 국가인가?
북한은 우리의 평화를 위협하는 존재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고, 지금 남한과 북한의 군사력이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도 그런 주장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런 생각의 밑바탕에는 북한을 하나의 미치광이 국가로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2-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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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마지막 이야기
KIS 코리아 국제학원을 가는 길은 쉬운 길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곳을 가기 위해 12시간 이상의 기차를 탔고, 5시간을 역 앞에서 노숙해야 했다. 일본어 통역과 길 안내를 담당한 본인의 실수로 열차를 잘못 타게...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2-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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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U 쾌거를 축하하며
교육과학기술부가 우리나라 대학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기획 하에 추진한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WCU)’ 사업에서 우리대학이 1유형 1개, 3유형...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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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08년 겨울, 그리고 20대
벌써 12월입니다. 불과 20일 뒤에는 2008년과 작별을 고해야 하는군요.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아 독자 여러분, 그 중에서도 저와 같은 젊은 친구들에게 편지 한 편 써볼까 합니다.우리 청년들을 생각...
이연희 기자  |  2008-12-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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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찡그린 한국영화, 요금인상이면 다 되니?
“영화계 불황의 책임을 관객들에게 전가하는 행동이다”, “배우들의 출연료를 낮추거나 영화 자체의 질을 높이려 하지 않고 영화 관람료를 ...
박기훈 기자  |  2008-12-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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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동결은 시대적 당위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시작된 금융문제가 어느새 세계적 금융위기, 더 나아가 세계 경제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경제침체의 늪에 빠져들었다. 이런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몇몇 대학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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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거문화로 학생사회를 변화시켜라
총(여)학생회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철이 돌아오면 본사는 평소보다 더 바쁘게 돌아간다. <건대신문>이 각 총(여)학생회 선본의 공약과 각 단과대의 선본 등록 상황을 보도하는데 힘쓰는 이유는, 학우들에게 선거의 ...
우은희 기자  |  2008-11-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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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수업권보장은 대학의 책무
대학생의 권리 중 제일 중요한 권리는 무엇일까. 바로 ‘수업권’이다. 대학이라는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혜자인 학생들이 제대로 된 고등교육이라는 콘텐츠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학생으로서도 사회 전체로서도 큰 손실이다. 자신...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1-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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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회 선거에 참여와 투표를 촉구하며
학생사회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단과대 학생회를 1년 동안 이끌어갈 후보들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5-27일에 선거가 실시된다. 하지만 장안벌에서 달아오른 선거 분위기...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1-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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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주한미군 철수론
과거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인해 현재 직위해제 된 서울 D 대학의 강모 교수는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철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전쟁 위기의 핵심이다. 남북 GDP는 각각 9000억 달러,...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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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에 열정이 있는 학우여러분들에게
학점, 토익, 그리고 취업준비와 함께 졸업. 아마 이것이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1,2학년 때 놀고, 3,4 학년이 되면 취업준비에 매여 정신없이 토익과 면접에 대비하고 여러군데 입사원서를...
김정인(정통대 ㆍ전자)4  |  2008-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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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세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한글을 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조선대학교’라는 말을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단지 한글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들 위로 붉은 색 바탕에 흰 글씨로 ‘김일성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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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두번째 이야기
바닷가에 인접해 있는 에다가와 조선학교는 생각보다 허름했다. 우리 사회에서 에다가와가 널리 알려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도지사가 에다가와 조선학교의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짓겠다고 공식적으...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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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연예인의 새로운 꿈
얼마 전 벽보에 붙여진 여러 광고 글 중에 눈에 익은 연예인의 이름을 보게 되었다. 한 지인은 “그런 게 있었어?”라고 물을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었던 강연이었지만, 나는 이 강연이 내 자신을 다시...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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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따뜻한 광장을 꿈꾸며
‘세계경제위기’, ‘고액등록금을 비관해 자살한 대학생’, ‘묻지마 범죄’ 등 신문을 펼칠 때마다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는 요즈음이다. 그러던 중 지난달 25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페스티발을 다녀왔다. 그 행사는...
이성관(정치대ㆍ행정4)  |  2008-11-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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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의 위기'를 말한다
이미 기업화 되어버린 주류언론과는 달리, 대학생들이 열정과 지성으로 생생하게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대학언론’을 ‘대안언론’이라고도 한다. 대학언론이 ‘대안언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언론이 속해있는 학교 학생들에게 ...
이보라(문과대ㆍ국문3, 『건대』편집위원회 편집장  |  2008-1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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