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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당신이다
지난 100여일의 촛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들에게서 잊혀지고 있다(혹자는 아직 끝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고 말한다). 세상을 뒤엎을 것 같았던 촛불이 이리 허망하게 사그라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부의 추...
최승섭(정통대ㆍ인터넷4)  |  2008-10-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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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가면 행복할까?
어김없이 출근을 한 월요일 아침. 점심시간이 다 되어 전화한통이 울렸다. 울먹거리는 친구의 목소리가 감이 좋지 않았다. “무슨 일이야? 왜 그래?”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친구의 변은 이랬다. 자기 책임 하에 프로젝트...
최보윤(정치대ㆍ정외08졸)  |  2008-10-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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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환 교수를 보내며
이 비통한 심정을 어찌할꼬! 항상 밝게 웃어주던 마음 따뜻한 친구가 이리 가다니. 지난번 아산병원 갈 때만 해도 그리 정정해 보이더니 이 친구야, 뭐가 그리 바빴나. 자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유기농 마늘 삭...
강철구 교수(공과대ㆍ기계공학)  |  2008-10-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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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년, 자신과의 숨바꼭질
지난 3일 새천년관 지하 2층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KU Job Fair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 모인 학우들이다. 최근에 대학생들이 얼마나 취업에 목말라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0-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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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등록금투쟁을 해야한다
지난 광복절, <한겨레> 1면 하단에는 우리대학 학부모들에게 등록금 납부 연기를 호소하는 광고가 실렸다. ‘신건대입구’ 총학생회가 2학기 등록금투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우리대학의 등록금은 지난 3년간 8.7...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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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며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으니 절기의 조화는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 새삼 무한한 자연의 위대함을 절감하면서 유한한 인간들로서는 겸허한 ...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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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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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0-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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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최근 신문을 보면 매 반기마다 나오는 기사가 있다. 바로 “취업난 사상 최대!”. 예전같으면 대학졸업 후 으레 들어가던 곳이 회사였건만 요즘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주변에 취업한 선배가 있으면 존경과 부러움의 눈...
장보름(상경대ㆍ응통07졸, <건대신문> 46기 편집장)  |  2008-10-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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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며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으니 절기의 조화는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새삼 무한한 자연의 위대함을 절감하면서 유한한 인간들로서는 겸허한 자...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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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등록금투쟁을 해야한다
지난 광복절, 1면 하단에는 우리대학 학부모들에게 등록금 납부 연기를 호소하는 광고가 실렸다. ‘신건대입구’ 총학생회가 2학기 등록금투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우리대학의 등록금은 지난 3년간 8.7%, 6....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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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의무
문과대의 여러 학우들이 말하고 있다. 자신들이 과연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있느냐고… 자신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맞냐고… 그들의 음성에는 분노와 허탈, 걱정이라는 감정이 뒤섞여 있다. 소수학과인 EU문화정보...
유현제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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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최근 신문을 보면 매 반기마다 나오는 기사가 있다. 바로 “취업난 사상 최대!”. 예전같으면 대학졸업 후 으레 들어가던 곳이 회사였건만 요즘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주변에 취업한 선배가 있으면 존경과 부러움의 눈...
장보름(상경대ㆍ응통06졸)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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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 맑스주의로 보는 촛불정국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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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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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 진정한 너를 보여줘
<빛나는 올림픽의 영웅들>, <올림픽 영웅 ‘金의 환향’>…. 올림픽이 시작된 후 뉴스기사의 제목으로 심심찮게 나오는 문구이다. 올림픽과 더불어 개봉ㆍ방영된 영화 <슈퍼히어로>와 <다크나이트>, 드라마 <일지매>와 ...
박기훈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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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환영하며
작년 7월에 74달러였던 국제유가가 꼭 1년만에 두 배로 뛰어올라 150달러 선을 위협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20-30달러 수준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현기증이 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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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들의 취재권 보장해야
요즈음 촛불문화제를 비롯한 사회의 다양한 일들을 보도하는 새로운 사람들이 생겨났다. 바로 ‘시민기자’라 불리는 자발적인 기자들이다. 시민기자는 현대사회의 온라인 미디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자를 일컫...
양태훈 사진부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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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통하는 텔레파시
얼마 전, 광우병 쇠고기 문제를 방영해 화제가 됐던 PD수첩 오동운PD의 강연을 들었다. 현재 광우병 쇠고기 파동은 물론 비정규직 문제, 대기업 상속 등 사회문제를 다루는 언론의 자세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
이지은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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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등록금 정책의 허구성
이명박 정부가 대선 이전 선거운동 기간에 호언장담했던 반액등록금을 기억하는가? 대학 간의 경쟁이 자율화됨에 따라 각 대학본부들이 경쟁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하고 있는 이때에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게 반액 등록금을 이...
곽철은(총학생회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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