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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내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환영하며
작년 7월에 74달러였던 국제유가가 꼭 1년만에 두 배로 뛰어올라 150달러 선을 위협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20-30달러 수준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현기증이 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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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들의 취재권 보장해야
요즈음 촛불문화제를 비롯한 사회의 다양한 일들을 보도하는 새로운 사람들이 생겨났다. 바로 ‘시민기자’라 불리는 자발적인 기자들이다. 시민기자는 현대사회의 온라인 미디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자를 일컫...
양태훈 사진부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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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통하는 텔레파시
얼마 전, 광우병 쇠고기 문제를 방영해 화제가 됐던 PD수첩 오동운PD의 강연을 들었다. 현재 광우병 쇠고기 파동은 물론 비정규직 문제, 대기업 상속 등 사회문제를 다루는 언론의 자세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
이지은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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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등록금 정책의 허구성
이명박 정부가 대선 이전 선거운동 기간에 호언장담했던 반액등록금을 기억하는가? 대학 간의 경쟁이 자율화됨에 따라 각 대학본부들이 경쟁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하고 있는 이때에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게 반액 등록금을 이...
곽철은(총학생회장)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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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사회
건국 가족여러분!반갑습니다. 저는 행정대학원 법무학과 3차 학기에 있는 서상원이라고 합니다.일감호를 거닐며 저의 미래를 꿈꾸고, 새천년관에서 산학협동관까지의 강의실을 오가며 학우들과 담소를 나누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
서상원(행정대학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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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OUT! 범국민적 저항에 함께 하자
요즘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과 관련되어 시작된 촛불집회가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6월 10일에는 전국에서 150만, 서울에서만 70만(주최 측 추산)명의 국민들이 이명박 정부에 맞서 촛불을 들었다.그런데 정부...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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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강하다, 비폭력!
청와대 홈페이지에 있는 대통령 소개란을 보면 이명박 대통령이 존경하는 인물이 적혀 있다. 안창호, 잭 웰치, 간디. 그 중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이 존경하는 ‘간디’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인물이다. 학창시절 도덕ㆍ세계...
박수현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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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의 딸 정은아!
정확히 30년 전, 춥고 눈 내리는 겨울, 건국대 학교 본고사 날. 처음 맞이하는 펑펑 내리는 눈보다 아빠의 가슴 속에 와 닿은 것이 있었단다. 스탠드가 있는 웅장한 대운동장, 신비스러운 일감호, 고풍스러운 강의동 ...
한지웅(경영대 한 학우 아버지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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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세상일에는 입장의 차이가 존재하고 우리는 서로 다른 의견들에 종종 이름을 붙인다. 하지만 같은 이름에 속한다고해서 모든 입장이 같지는 않다. 마치 우리의 생김새가 닮을 수는 있지만 모두 제각각인 것처럼 말이다. 가장...
정종규(SIFE동아리 회장)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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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국민투표를 하지?
요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나라가 굉장히 시끄럽다. 한 달 넘게 이어져온 촛불집회가 누그러들기는커녕 점점 격해지고 있다. 거기다 경찰의 과잉진압까지 더해지면서 반정부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그동안...
김형표(경영ㆍ경영2휴)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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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내실을 다지는 시간
다음 주에 기말고사가 치러지고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이 한가하게 쉬는 기간이 아니라는 점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식되고 있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우리대학의 내실을 철저하게 다져야 하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시간이다. ...
건대신문사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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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행동하는 지성인 집단이 되길.
이명박 대통령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석하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아...
이덕권 편집장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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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 대한 두 가지 단상
경찰의 과잉진압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이 날이 갈수록 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고 FTA 재협상을 요구하기 위해 연휴에는 72시간 연속 릴레이 촛불집회가 열렸으며 ...
이현자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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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털' 제거, 원초적 본능?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장안벌을 둘러봐도 벌써부터 학우들의 옷차림이 짧아지고 또 얇아지고 있다. 반팔 혹은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짧은 치마가 늘어나면서 ‘이것’ 때문에 불평하는 많은 여학우들의 ‘소리...
이연희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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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여건의 악화와 내부기강 확립
요즘 국내외 정세가 심상치 않다. 불과 두 달 전에 배럴 당 100달러를 넘어선 기름값이 이제는 130달러를 상회하며 세계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2002년 초만 하더라도 배럴 당 20달러를 밑돌기도 했...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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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했던 5월의 기억,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신애(이요원 분)가 계엄군이 쳐들어오기 전 거리에서 가두방송을 하며 외친 말이다. 신애가 외쳤던 것처럼 그들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 과연 ...
박수현 문화부장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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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건전한 '아마추어리즘'
“Baby one more time~♪" 대동제가 한창인 장안벌에 쥬얼리의 유행곡 ‘One more time'의 노랫가락이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에 학우들의 “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바로 동물생명과학대의 코...
이지혜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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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이젠 전문직이 대세?!
<강적들>, <온에어>, <식객>, <라이프특별조사팀>, <스포트라이트>, <태양의 여자>…. 현재 방영중이거나 곧 시작할 드라마들이다. 이 드라마들은 서로 공통점이 있다. 그건 바로 이 드라마가 모두 ‘전문직 드라...
박수현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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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2주년을 맞이하며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지난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듯이, 개교기념일은 5대 명문사학이라는 목표를 향한 우리의 대장정을 점검하고 모든 구성원이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김경희 이사장이 주...
건대신문사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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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asics!(기본으로 돌아가시오)
‘정의옹호ㆍ불편부당ㆍ문화건설ㆍ산업발전’‘사람을 받든다ㆍ사회를 밝힌다ㆍ세계로 향한다ㆍ미래를 펼친다’‘민족주의ㆍ민주주의ㆍ문화주의’ 위에 언급한 ‘멋진’ 세 문구들은 ‘거대한’ 3개 단체의 사시(社是: 회사 혹은 단체의 ...
이연희 문화부장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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