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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를 맞이하며
12월 31일이 1월 1일로 넘어가는 것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장치라고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롭게 출발하려고 다짐하는 것은 변화와 발전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집단과 개인을 막론하고 ...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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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의 해외봉사단을 다녀와서
글을 쓰기에 앞서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사진첩을 열어보았습니다. 벌써 한학기가 지나가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었지만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2007년 여름이 저에게는 정말 ...
황하린 (생환대ㆍ응생2)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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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무자년(戊子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건대신문> 독자 여러분 가정에 안녕을 기원하고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한 통의 편지를 띄울까 합니다.지난 2007년을 잠깐 돌이켜 보겠습니다. 지난 한해 <건대신문>이...
이정호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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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문화수도가 되는 그날까지
지방에서 살다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기자는 지방과 서울도심의 서로 다른 모습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서울에는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을 마음껏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는 대...
박수현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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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봇대]아~ 시원~하다!
이번 호 주제는 '시원~하다'입니다.여러분, 지난 한해 마무리는 잘 하셨나요? 아쉬운 것이 많아서 술도 많이 드셨을 텐데 쓰린 속 시원~하게 풀고 새해를 시작해보는것은 어떨까요?영화: 말아톤감독: 정윤철출연: 조승우...
건대신문사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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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장기센터 개소식을 축하하며
11월 22일 문을 연 바이오장기센터와 무균돼지 사육실은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을 향한 우리대학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라는 점에서 크게 축하할 일이다. 특히 무균돼지 사육실은 정부가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차...
건대신문사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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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부활한 '죽음의 공장'
국내 타이어 생산 1위 업체인 한국타이어에서 경악할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최근 1년 반 사이 작업장에서 근무하던 15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 전문가들은 유해한 작업환경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그 유해물질을 호흡하여 생긴...
추송이 사회부장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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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담을 허물자!
장안벌이 ‘드림건국 2011’이라는 마스터플랜 아래 의욕적인 분위기로 차 있다. 새 건물들의 완공, ‘BK21’사업단 선정과 대학평가순위 상승 등…. 그런데 정작 이런 모습을 남의 것인 양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들이...
이연희 문화부 차장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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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봇대]지난 1년을 되돌아보니…
이번호 주제는 '숙연함'입니다. 벌써 1년이 다 가고 있습니다. 낮은 학점과 못딴 자격증 등 모든 것이 후회되는 시점이기도 한데요… 지금이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겨울 밤, 혼...
문화부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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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ㆍ도시연구원에 기대한다
우리대학은 부동산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선두주자이다. 일찍이 1970년 3월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에 부동산전공이 개설되었으며 1972년 3월에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가 설립되었고 드디어 1985년 3월에는 정법대학...
건대신문사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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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리고 <건대신문>
2007년 11월의 중순. 겨울 문턱에 들어서는 여느 11월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사회와 학내가 상당히 분주하고 역동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12월 대통령 선거와 내년 총학생회 선거를 목전에 둔 현재...
이정호 편집장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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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행복"해지길 바라며
우리대학의 환갑잔치가 열린 10월의 마지막 날, 학생회관 앞에는 길게 늘어선 여학우들의 행렬이 눈에 띄었다. “여학우에게는 무료로 티슈를 나눠드리니 가져가세요!” ‘공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인 기자도 그 대열에 ...
윤영선 기자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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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면제, 상추
다운이는 어제 친구들과 족발, 보쌈이 함께 나오는 특선 세트를 주문해 열심히 상추에 보쌈과 족발을 번갈아 싸서 맛있게 먹었다. 슬슬 배가 부르자 볼록 나온 배를 두드리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 다운이. 그런데 시간이 얼...
박수현 기자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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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력서를 채워나가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영자신문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깨달은 사실을 많은 학우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P공대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 친...
이보라(이과대ㆍ지리2)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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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답게 순수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길 빈다
총학생회 선거가 시작된 지 며칠이 지났다. 여기저기서 선본의 공약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으며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린다. 우선 후보들의 선거...
정통대생(건구기 등록자명)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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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
4학년들 중에는 벌써 취업했다는 친구들이 한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 축하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뒤처진다는 느낌에 졸업(예정)생들은 불안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 영역이 무엇인지를 ...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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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만화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김매일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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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타 워크숍을 지켜보고
10월 31일에서 11월 2일까지 유비쿼터스정보기술연구원(유비타)의 u-City 워크숍이 열렸다. 우리대학 교책연구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유비타와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국가과제로 부...
건대신문사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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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갇힌 구도의 무서움
한 학기가 저물어가기까지 앞으로 한 달, 필자가 앞으로 <건대신문>에 힘을 쏟을 시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본사 사진부 기자가 되어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그리고 사진부장으로서 사진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
윤태웅 사진부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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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not Taken
“난 문과라서 관심 없어”, “이과니까 이런 건 몰라도 돼.” 우리가 고2 때부터 문, 이과로 칼질된 사회에서 툭하면 내뱉었던 말들이라 생각된다. 기자도 문과생인 탓에 수학과 과학에는 관심이 없었고, 철저한 문과생으...
우은희 사회부 차장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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