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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제2차 용산철거민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
지난 1월 3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용산철거민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차 용산철거민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가 열렸다. 2부에서는...
안상호 기자  |  2009-02-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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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일감호, 잃어버린 양심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일감호 수면이 얼어붙었다. 그러나 얼어붙은 것은 호수만이 아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쓰레기도 함께 얼어버렸다.
안상호 기자  |  2009-02-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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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눈 내린 우리 대학
겨울 방학이 시작되고, 우리 대학에서 눈이 쌓이기 시작했다. 더불어 쌀쌀해진 날씨에 교내는 고요해졌지만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우리대학...
안상호 기자  |  2009-02-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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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관 무법지대
새천년관 층계로 들어서자 숨이 '턱'하고 막혔다. 금연마크가 벽에 붙어 있음에도, 학우들이 담배를 피워 담배연기와 냄새가 진동했다. 흡...
유현제 기자  |  2008-11-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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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 © 유현제 기자지금 당신이 보는 온라인 강의 동영상은 몇 학기 째 똑같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학생들은 몇 ...
유현제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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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아니 불통의 정부
▲ © 이지혜 기자▲ © 이지혜 기자▲ © 이지혜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대국민담화에서 그동안 국민과의 소통이 ...
이지혜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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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폭주족 "쌩~"
▲ © 양태훈 기자장안벌 학우들의 보행 안전이 ‘빠른 속도’로 위협받고 있다. 학내 규정 속도인 시속 20km를 무시한 대부분...
양태훈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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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덫, GMO
옥수수 자급률 1%인 우리나라는 최근 GMO 옥수수 수입량을 대폭 늘렸다. 이 GMO 옥수수는 간장, 식용유, 빵, 과자 등에 광범위하...
이지혜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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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공대, 여긴 어디?
▲ © 이현자 기자공과대학 건물은 과도한 증축공사 때문에, 4개의 동으로 구성된 복잡한 구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내...
이현자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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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해마다 정월 대보름 전날, 마을의 젊은이와 어린이들은 논과 밭, 들의 마른 풀에 불을 놓는 쥐불놀이를 즐겼다. 사람들은 흥겹게 불을 놓...
이유나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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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관심을 받고 싶습니다
매년 대동제 즈음 장안벌에는 썰물과 밀물이 몰려온다. '연예인' 따라 들어오는 밀물과 같이 따라 빠져나가는 썰물. 그렇지만 '학생들의 행사'에는 밀물 없이 썰물만 있을 뿐이다. 곽철은 총학생회장은 "학우들의 순수한 ...
양태훈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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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대상시상식
▲ © 유현제 기자 제18회 상허대상 시상식이 13일 이른 11시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양창수 서울대 법대 교수...
유현제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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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동떨어진 그대
무지한 국민 때문에 힘이 드시답니다. 수치(水治)를 위해 운하 좀 파겠다는데 거세게 반대하질 않나, 질 좋고 값싼 미국산 쇠고기 좀 수...
유현제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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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파워유권자'로 거듭날 때!
작년 대선에 이어 이번 4월 9일의 18대 총선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선거의 연속이었다. 후보의 자질은 어떤지, 정책은 무엇인지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사회는 그렇지 못하다.그 중 특히 20대의 무관심...
이지혜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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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 파묻혀 못다핀 어린생명...
그 어떤 성범죄들보다 훨씬 더 끔찍하며,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범죄가 다시 저질러졌다. 따뜻한 가족의 품에 있어야 할 혜진, 예슬 ...
이지혜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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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의 권리는 입구 조차 없다
80년대 복고패션이 유행하더니 정치도 그때로 함께 회귀하는 것인가. 민주국가의 기본자유의 하나로 언론ㆍ출판ㆍ결사의 자유와 함께 헌법에 ...
이유나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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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이대로 방치?
▲ © 이지혜 기자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라는 당연한 말이 무의미한 시대다. 상허기념도서관 사물함 위에도 이런 시대상을 반영하...
이지혜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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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자는 어느 길로 가는가...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폐휴지를 모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중 한분입니다. 하루 종일 폐휴지를 모아서, 버는...
유현제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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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건물에 과동아리방? 아니오!
신축된 제2생명과학관에 구(舊)동생명대에 있던 안내판이 옮겨져 왔다. 안내판에는 그동안 없었던 ‘과동아리방’이라는 문구가 추가될 수 있을까? 답은 ‘아니오’다. 대학본부에서는 앞으로 새로 짓게 되는 건물에는 학생자치...
양태훈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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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서하세요
2008학년도 입학식은 예년과 같이 새내기들을 축하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다. 8.7%의 인상률을 기록한 등록금에 대해 걱정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대학에 들어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마, 아부지, 죄송합니다”라는 말...
양태훈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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