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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체크 포인트
동독과 서독을 가르는 찰리 체크 포인트에는 여전히 미군과 소련군의 사진이 등을 맞대고 여전히 거기 서있다. 물론 그건 이제 기념이 되었다.나는 동독 쪽에 서서 미군의 얼굴을 보며 묘하게 어울린 광고판을 보고 있다.모...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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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문제를 알아가는 것이 성장이다
공존이란 주제에 대해 처음 떠올렸을 때 머리 속에 그려진 것은 뒷모습과 앞모습 혹은 빛과 어둠, 타인과 자신의 공존이었다. 그 이미지들은 모두 함께 옆에 서 있을 수는 있으나 섞이지 않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것들은...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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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쳐버린 경쟁
지난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 부문 심사평의 제목은 ‘경쟁이 외로워’였다. 그리고 올해 심사평의 제목은 ‘외로움에 지쳐버린 경쟁’이다.지쳤다. 서너 해 이 심사를 진행하면서 나는 지쳤다. 대체 이걸 경쟁이라 부를 ...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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