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완전한 광복을 위해 김예신 기자 2018-08-27 08:49
‘물에 물 타기’ 같은 요즘 정치권 최의종 편집국장 2018-08-27 08:46
장학제도 신중 운영 필요 건대신문사 2018-08-27 08:34
선택과 집중 홍인기(사과대 경제17) 2018-08-27 08:31
민상기 총장 임기 후반기의 과제 건대신문사 2018-08-27 08:27
라인
[만평]세상에서 제일 힘내야할 사람들 박제정 기자 2018-08-27 08:27
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장예빈 기자 2018-08-27 08:26
과거, 현재, 미래 임천석 교수(사과대 국제무역학과) 2018-08-27 08:17
투표의 무게 김남윤 기자 2018-06-05 03:07
<건대신문> 표류기 이다경 부편집국장 2018-06-05 03:00
라인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 2주기를 맞이하며 최의종 편집국장 2018-06-05 02:55
몰카사건, 균형잡힌 수사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06-05 02:40
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건대신문사 2018-06-05 02:37
개헌을 막은 '발목 잡기' 야당 홍성준(사과대·경제17) ABS학원방송국 62기 기장 2018-06-05 02:31
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2018-06-05 02:26
라인
[만평] 계란으로 바위치기 박제정 수습기자 2018-06-05 01:15
위로 김예신 기자 2018-05-19 23:19
[만평] 기다림의 결과 박제정 수습기자 2018-05-19 22:45
‘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2018-05-19 02:11
태움, 사회적 죽음 김수정(사과대·행정16) 2018-05-19 02:1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