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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날과 앞날
지난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사진으로 보는 건학 80년’이라는 자료집을 냈다. 이 자료집에는 본교의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선생이 1931년 구료제민의 뜻을 품고 설립한 경성설비진료소 설립기성회 발기총회의 모습이 실...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7-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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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기대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김진규 총장이 사퇴했다. 이사회가 있던 지난 23일,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마친 후 행정관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교직원들은 총장의 사퇴 소식을 전해 듣고 환희를 표했다. 학생대표자들...
건대신문사  |  2012-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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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퇴진과 우리의 방향설정
김진규 총장이 결국 학교를 떠났다. 2010년 9월 1일 취임이후 1년 9개월만의 일이다. 정년을 7년 남겨둔 서울대 의대 교수로서 재직하던 학교에 사표를 내고 본교 총장으로 부임한 그의 중도 퇴진은 그 자신으로서는...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6-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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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캠퍼스 내에 김진규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는가 하면 유명 일간지에 이러한 상황이 보도됐다. 심지어 김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담은 내용의 기사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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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법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법인이 딱하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줄기차게 등록금을 대폭 인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은 2.5%이지만 총학생회는 더 많이 인하하고 그만큼 이미 낸 돈을 돌려달라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5-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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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기자들에게 있어서 마감이란 높고 험한 산을 등반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소재를 구하면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는 것이 산을 오르는 과정이며, 원고를 끝마치면 정상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외 조판이나 남은 마무리...
건대신문사  |  2012-05-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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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신임투표와 언론의 반응
우리학교 교수협의회는 2일 교수총회를 열고 김진규총장에 대한 해임권고안을 95.1%의 찬성률로 채택했다. 이에 앞서 직원노조도 지난달 30일 총장 신임투표를 실시해 89.5%가 불신임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교직원 단...
건대신문사  |  2012-05-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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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
지난 2월 21일, 김진규 총장은 올해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학사운영 3대 지침’을 발표했다. 김 총장의 지침은 △One university 개념 학교운영 △교수 성과보상제 실시 △단과대학과 학부 병용 학교 운영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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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땀
황소상이 있는 중앙 정원의 목련이 일제히 흰 망울을 터트렸다. 4, 5층 높이의 목련 대여섯 그루가 흰 꽃망울을 주렁주렁 달고 행정관을 배경으로 열병하듯 늘어선 모습은 마치 흰 드레스를 입은 숙녀들이 미소를 머금고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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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것
올해 1학기부터 우리대학 교양과정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교양교육 전담기구인 ‘글로컬 소통ㆍ통섭 교육원’이 설립됐으며 기초교양은 ‘소통교양’으로, 핵심교양은 ‘통섭교양’으로, 또한 일반교양은 ‘인성교양’이라는 명칭으...
건대신문사  |  2012-04-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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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대한 외부 평판도
3월 23일과 24일에 걸쳐 1박2일로 진행된 2012학년도 교무위원 워크숍은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과제와 가야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고민을 공유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서울과 글로컬캠퍼스의...
건대신문사  |  2012-03-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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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총회 기획단 분발해야
오는 15일 다시 한 번 학생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학생총회가 무산된 뒤 아쉬움에 발길을 돌렸던 학우들에게는 반가울 만한 소식이지만, 학생총회는 시작부터 다시 삐걱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학생총...
건대신문사  |  2012-03-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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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 강박들린 대학행정?
교무처는 8일 전체 교무위원 워크숍 계획을 공고했다.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서울과 글로컬캠퍼스의 전체 교무위원들이 모여 학교의 현안과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내용이다. 클...
건대신문사  |  2012-03-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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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 소통 '의지'부터 보여야
더 이상 부모님의 ‘등골브레이커’가 되기 싫다는 학우들의 외침과 여러 학생대표자들의 노력에 허무한 마침표가 찍혔다. 총 6차에 걸쳐 진행된 등록금심의위원회 끝에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이 2.5%에 그쳤던 것이다. ...
건대신문사  |  2012-03-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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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조정의 당위성
교과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4일 ‘2013학년도 학자금 대출한도 설정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전국의 대학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내용들이다. 전국의 대학을 상대평가 하여 하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을 1차로...
건대신문사  |  2012-03-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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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대학가에 또다시 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겨울이라서가 아니다. 중앙대, 동국대 등을 강타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학사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우리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충주 글로컬 캠퍼스의 경우에는 구조조정이 학...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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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용의 해인데다 그것도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다. 용은 동양에서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비와 바람을 관장하며 인간에게 복과 운을 주는 동물로 ...
건대신문사  |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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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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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온갖 논란과 파행 끝에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이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자의적인 세칙해석, 감정적인 대응으로 각종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으며 졸속 운영 끝에 전체 9.7%에 달하는 무효표를...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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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학생총회의 성공을 위해
학우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이는 곳, 학생총회의 개회가 11년 만에 임박했다. 반값등록금을 걸고 열리게 된 우리대학 9.30 학생총회는 그 역사적인 상징성 외에 다른 이유에서도 절실하다. 올해 초 들불같이 일어난 반값...
건대신문사  |  2011-09-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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