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송전탑을 둘러싼 주요 쟁점 점검 김현우 기자 2013-10-29 00:49
“송전탑 공사강행에 삶의 터전 송두리째 뺏겨” 김현우 기자 2013-10-28 18:19
아침을 열어주는‘또 하나의 가족’ 박지수 기자 2013-10-28 13:23
베트남 탐방일기 8월 31일 - 붕타우 박지수 기자 2013-10-10 04:50
베트남 탐방일기 8월 30일 - 구찌마을 박지수 기자 2013-10-10 02:17
라인
베트남 탐방일기 8월 29일 - 메콩 델타 지역 박지수 기자 2013-10-09 23:14
베트남 탐방일기 8월 29일 - 통일궁 박지수 기자 2013-10-09 22:31
베트남 탐방일기 8월 29일 - 전쟁박물관 박지수 기자 2013-10-08 18:06
베트남 탐방일기 8월 28일 - 호치민 시내 탐방 박지수 기자 2013-10-04 16:59
"일본의 우경화, 무슨 상관이야?" 김혜민 기자 2013-09-16 17:56
라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평화헌법 개정 발언까지…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김혜민 기자 2013-09-16 17:44
헌혈, 어렵지 않아요~ 건대신문사 2013-08-20 23:16
과유불급? 다다익선! 김단비 2013-08-20 23:09
헌혈에게 내일을 묻다 건대신문사 2013-08-20 23:04
라인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학생의 방학 김혜민 기자 2013-08-20 21:50
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김혜민 기자 2013-08-20 21:38
올바른 의식을 갖춰야 할 때 박지수 기자 2013-08-20 20:51
우리가 종북이라니... 박지수 기자 2013-08-20 20:46
대한민국 국민이 뿔났다 박지수 기자 2013-08-20 20:3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