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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31호 야누스
○…얼음이불 덮고 겨울잠 자고 있는 일감호 아저씨. 갑자기 들려오는 뽀드득 발걸음 소리에 몸을 뒤척이는데…. 그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愚公들. 잠든 일감호 아저씨가 덮고 있는 얼음이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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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호 야누스
○…후렴구가 반복되는 후크송. 장안벌 인기가수 쿨하우스가 후크송에 도전하자 牛公들은 지겨움에 진저리쳤다는데…. 한번 들으면 아하, 두 번 들으면 음~, 세 번 들으면 으~. 중독성 있는 후크...
건대신문사  |  2009-12-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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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야누스
○…전래동화 우렁각시 읽으면서 나도 있었으면… 이런 분 많으셨죠? 이러닝이 힘든 분을 위한 이러닝 용 牛公각시! 이러닝 자체휴강 즐기시는 분, 이러닝 시험공부 귀찮다 하시는 분 위해 준비한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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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호 야누스
○…날씨 참 춥죠? 날씨는 추워져도 견딜 수 있지만 참을 수 없는 건 떨어지지 않는 커플들의 애정행각! ‘현수막’커플도 예외는 아니죠. 牛公이 모두 보는 공공장소에서 서로의 글까지 끌어안은 민망한 ‘현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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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야누스
○…옛날 옛적 ‘일반고’콩쥐와 ‘외고’팥쥐가 살고 있었어. ‘교육부’계모는 항상 팥쥐만 예뻐했지. 계모는 ‘지원금’용돈도 늘 콩쥐보다 팥쥐에게 몇 배나 많이 줬대. 그래서 콩쥐는 누더기 ‘교육환경’에 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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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야누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거품비누님은 갔습니다. 내 손에 병균을 모른 체하고 갔습니다. 날 지켜주던 청결의 추억은 신종플루 속에 차디찬 티끌이 되었습니다.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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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야누스
○…뾰로롱~ 나는 경영대 응가요정! 어두운 터널 ‘대장’속 갈 길을 모르는 중생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지요. 중생을 구원하려고 나선 응가요정. 주문을 외우려 하는데 기도를 드릴 제단 ‘대변기’가 없어 안절...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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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호 야누스
○…장안벌愚官공원! 국제화 시대에 앞장서 유학 온 牛公들을 위한 ‘미로’체험 상시 개최~ 장안벌 어디서든 미로 입장 가능!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건물 못 찾아 수업 늦는 긴장감 제공! 표지판 있다지만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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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모니터
제 1229호 모니터제1면1면에서 가장 주된 내용은 학생공간위원회 출범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선거기간인만큼 선거에 관한 오른쪽 기사가 가운데에 위치했으면 선거에 더 관심이 집중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소기업 ...
안수정(특성화학부1)  |  2009-12-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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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호 모니터
1228호 모니터 1면은 후보들의 공약을 시각적으로 더 잘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 이미지 개선 기획은 굳이 1면에 안 넣어도 되었을 것 같고, 제3캠퍼스에 대해서는 많은...
박기훈 기자  |  2009-11-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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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이과대>편☆…전공 수업이 너무 어려워요. 그렇다고 전과해도 거기 공부도 쉽진 않겠죠?★…화학과 완소녀 김민경 완전 사랑해... 내 마음 받아줄래? -스무살의 고백 Maxwell ...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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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홍성철(동생대ㆍ축산경영4) 학우1면대학본부에 대한 총학생회의 입장을 학자요구안과 함께 거론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이 좋았습니다. 학생회의 요구 또한 자세하게 서술되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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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일상다반사 <일우헌>편
일상다반사 <일우헌>편◆…나도 일우헌에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Re.진심이 느껴져...ㅠㅠ ┖Re.동희야 전화해◇…맨발로 러닝화 신는 분 사랑해요 그리고 일우헌 모두 진심으로 -미라┖Re...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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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이수진(상경대ㆍ국제무역2) 학우1면은 성사되지 못한 전학대회나 부속병원 명칭 논란 등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맨 위에 희망적인 취업박람회 관련 기사를 배치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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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바다를 생각하다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 한 후에...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5월 29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가 열린 시청 앞 무대....
이광석(정치대ㆍ부동산 91학번)  |  2009-10-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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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안수정(특성화학부1) 학우1면에서는 우리학교 일반대학원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다뤄 학우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에 대...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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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사범대>편◆…산학 앞에 새로 지은 입학처 건물이 새로운 사대인줄 알았던 1人◇…사대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수교♡ ┖Re. ◆…예비대학 때 사대 찾아오느라 3시간 헤매...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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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산학협동관>편◆…화장실에 비누 좋은걸로 바꿔줘요.┖Re.비누에 세균이 더 많은 거 같음◇… 쇼핑몰 말고 이과대 건물쫌♡┖Re.문과대가 더 불쌍함 ┖Re.동의... 제발 문과대 ┖...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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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편◇…호♡빈 축하해◆…전 좀 잘생겼어요 -박정재┖Re. 정신차려 정재야 ㅋㅋ◇…소리나래 28기 권민수 오빠 사랑해요┖Re.이러지마 언니 ◆…3학년은 재미없떠 ㅠ_ㅠ┖Re. 2학년도 재미없어요 ㅠ_ㅠ┖Re....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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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한 단상
1986년 봄이라. 벌써 이십 년이 훌쩍 지났네요. 지금도 그해 봄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울렁울렁, 첫날밤 맞는 신랑처럼 설레요. 자유, 맞아 자유에요. 그해 봄은 내게 자유를 만끽할 기회를 선사했죠. 열두 ...
오도엽  |  2009-09-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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