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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작전명: 솔로탈출
저는 몇 달 전 남자친구와 이별한 후 집과 학교만을 오가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집에만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 얼마 전에 과 동기가 소셜...
김혜민 수습기자  |  2012-07-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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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
“어디 좋은 사람 없나...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소셜데이팅은 현재 20~30대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로 정착해 나가고 있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소셜데이팅의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
김혜민, 박지수 수습기자  |  2012-07-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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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인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있는가?
커피 심부름 하러 인턴을? 인턴들 사이에 커피ㆍ카피ㆍ코피, 3종 세트가 유명하다. ‘커피’는 커피타기 심부름, ‘카피’는 복사 심부름, ‘코피’는 코피 날 만큼의 과도한 잡무 등을 뜻한다. 계절학기를 듣는 우리대학 ...
김민하 기자  |  2012-07-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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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의 숨은 그림 찾기
대학생들의 자유로움을 대변하는 거리 홍대! 이곳에서 또 다른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프리포트(freeport)를 소개한다. ...
구나연, 신한별, 이해준 수습기자  |  2012-07-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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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종편의 첫 성적표
지난 2011년 12월 종합편성채널(종편)이 개국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종편은 개국 하기 전부터 현정부를 옹호하는 언론을 탄생시키는 '미디어 악법'이라고 불리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편향된 보도와 시청률을...
박재면 기자  |  2012-06-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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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시작되기까지, 종편이 걸어온 길
작년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종편) JTBC, 채널A, MBN, TV조선이 일제히 개국했다. 개국하기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종편. 이제는 벌써 6개월여가 지났지만, 종편은 여전히 뜨거운 찬반논쟁을 불러일으키...
이호연 기자  |  2012-06-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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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이유
현재 종편은 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일부 인기 프로그램이 2~3%의 시청률을 보이는 것이 기사화될 정도다. 종편에 관심이 없는 것은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종편이 사라져야 한다’는 의...
김용식 기자  |  2012-06-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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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와 김 총장의 637일
지난 2010년 9월 1일, 제 18대 김진규 총장이 정식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취임 직후, 학사구조개선과 i-SMART 2020을 제시하는 등 '개혁하는 총장'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그러나 등록금과 관련한 발언...
건대신문사  |  2012-06-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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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학사구조조정
김진규 총장 부임 이후, 학사구조개편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김진규 총장은 지난달 26일 사퇴 전 마지막 공식 행사였던 건국인의 날 행사에서 “우리학생들을 잘 가르쳐 취업률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일꾼으로 만들기 ...
김현우 기자  |  2012-06-0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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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은 언제쯤?
“맛있는 빵을 먹으려면 돈을 더 내야한다.” 이는 18대 김진규 총장이 공식 부임한 뒤 당시 총학생회 김무석(수의학)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이 말은 이후 건국대 학생주권 보장을 위한 총...
김현우 기자  |  2012-06-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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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입만 열면 거짓말"
김진규 전 총장은 2010년 하반기 취임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연구에 대한 계획으로 교수연구업적의 향상을 중히 여기고 있음을 밝혔다. 그가 취임한 지 5달 뒤인 2011년 2월, 우리대학 교수업적평가기준(업적기준...
권혜림 기자  |  2012-06-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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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대가들의 재발견!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트’와 ‘융’.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나 대학 수업에서 한 번 쯤은 접해봤을 이름이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역사 속 위대한 철학자들인 그들을 실력파 배우들로 하여금 영화 전반에서 흥미롭게 녹여내도록 한...
남기인 기자  |  2012-06-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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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마저 사랑스러운 그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때때로 아무 생각 없이 감정에 충실 하고픈 순간이 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이하 믹막)은 그런 먹먹한 순간에 놓여있는 누군가...
남기인 기자  |  2012-05-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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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을 통해 여성을 이야기하다, 레드마리아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친구를 만난 듯하다’, ‘딸이 있으면 꼭 손잡고 보러가고 싶다’, ‘여성의 경험과 일상, 그리고 몸에...
남기인 기자  |  2012-05-0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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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는 우리대학의 이야기
지난 달 23일, 1박 2일로 치러진 교무위원 워크숍에서는 향후 우리대학의 큰 흐름이 될 One University(본ㆍ분교통합)와 학과 구조조정에 관한 발제 및 논의가 있었다. 먼저 본ㆍ분교통합의 논의 사안에는 △...
권혜림 기자  |  2012-04-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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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껍질을 깨는 시간, 영화 <줄탁동시>
줄탁동시(啐啄同時)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쪼아 깨뜨리는 것과 어미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려 주는 것이 동시에 이뤄져야...
남기인 기자  |  2012-04-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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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선거 알기 프로젝트] 투표방법, 알고 계세요?
오는 11일 수요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및 상반기 재ㆍ보궐선거일이다. 많은 지역구후보자들의 선거유세로 거리가 분주하다. 이번 선거...
김민하 기자  |  2012-04-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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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은 자들의 안식처, 영화 '핑크'
핑크. 누군가에겐 처음 사봤던 립스틱 색깔일 수 있고, ‘사랑’과 함께 떠오르는 설레는 색깔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 ‘핑크’에서 핑...
남기인 기자  |  2012-03-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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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와 정을 맺다] 공청회 개별 질문 답변
1. 이번에 새로 군복무중 학점이수 시스템 도입이라는 공약의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 부후보 : 요즘 군대에서 군장병들이 가장 중요하게...
김현우 기자  |  2012-03-2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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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ge] 공청회 개별 질문 답변
1. 모바일 총투표가 학칙 상 실질적으로 효력이 있는 것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지 답해 달라. 정후보 : 우선 ...
김현우 기자  |  2012-03-2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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