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WTO, 일부 국가를 위해 다른 국가의 희생 강요하는 것"
“대학 오기 전까지는 신자유주의가 우리 나라의 경쟁력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것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농활 가서 알게 됐어요. 초국적 자본을 바탕으로 한 거대 외국 기업들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관세를 낮추어 최대한...
양윤성 기자  |  2003-09-22 00:00
라인
의사·환자 떠난 병원, 공공 병원 만들기
WTO는 무역장벽을 낮추는 것 이외에 공공부문을 민영화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개인소유였던 병원이 폐업되자, 이를 지역주민과 노조가 힘을 합쳐 공공병원화하려는 움직임을 벌이고 있는 병원이 있다. 바로 작년 ...
홍미진 기자  |  2003-09-22 00:00
라인
국가보안법 위반자 김종곤군의 공판을 가다
지난 7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된 우리대학 김용찬, 김종곤(법대 학생회장)군의 공판이 8월 21일과 27일에 있었다. 김용찬 군은 ...
홍미진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장한벌의 또 다른 공동체
언어교육원 한국어학당 학생들이 지난달 22일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함께 하는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 편집자 풀이 - 방학의 끝자락. 조용한 장한벌에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한쪽에서는 대학 생활...
문화부  |  2003-09-01 00:00
라인
다른나라 학생들의 대학생활은?
■ Fraternity Sorority, 미국 ▲ © 심상인 기자다양한 인종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의 나라, 미국! 영화에서 봤던...
김영경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여기는 대구 유니버시아드 주 경기장입니다
지난 24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북한과 프랑스의 축구경기가 있었다. 북한 여자축구단의 실력이 좋다는 소문과 함께, 남북이 함께 대규모의 응원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치도 그만큼 컸다. 그 숨막히는 ...
전대기련 공동기자단  |  2003-09-01 00:00
라인
남북이 함께, 즐거운 만찬
29일(금) ‘남북민족공동문화제’가 끝난 후 저녁 11시경 부터 약 1시간 30분 가량 인터불고호텔에서 연회가 이뤄졌다. 좌석이 배정되...
전대기련 공동기자단  |  2003-09-01 00:00
라인
아직은 알 수 없는, 북한
드디어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막을 내렸다. 남한의 새로운 보수세력들과 일부 언론의 질타를 받으며 성사된 유니버시아드 대회.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는...
홍미진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
본 고정란은 매호 사회 지면의 핵심사안에 대한 건대인의 의견을 듣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풀이 - ▲ © 김혜진 기자“정치는...
양윤성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김영춘 의원 한나라당 탈당하나?
광진(갑) 국회의원인 김영춘 의원의 한나라당 탈당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 일간지의 보도로 구체화된 김영춘 의원의 탈당설은 그 동안 지역에서 꾸준히 관심을 모았던 사안으로 내년도 총선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홍진기 기자  |  2003-06-27 00:00
라인
사슴 눈을 닮은 영혼의 천국, 그 섬에 가고싶다
섬. 이 한글자는 육지와 떨어져 있는 만큼이나 불안전하고 고독하다. 하지만 소리를 내었을 때 미세하게 울리는 떨림만큼이나 섬세하고 처절한 아름다움이 있다. 신혼부부들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되는 섬, 일...
건대신문사  |  2003-06-09 00:00
라인
“차이는 손의 흉터일 뿐”
전남 고흥에 위치한 국립소록도병원을 찾아갔다. 한센병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이 병원에는 환자들을 돌보는 자원봉사자가 많이 있다. 그래서 지난 2000년 이희호 여사가 방문하여 그들을 위해 설립한 자원봉사...
김성심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언제나 푸른 잎, 초록빛 세상을 찾아
요즘 녹차의 여러 효능이 알려지면서 녹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사 후 커피나 청량음료 대신 녹차를 마시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녹차칼국수, 녹차갈비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차 음식이 나오고 있다...
김성심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태백산맥』의 중심무대 - 벌교
한참 초록이 짙은 차밭을 뒤로 하고 벌교를 들러보는 것도 좋다. 보성 차밭에서 읍내를 거쳐 30∼40여분 정도 가면 벌교가 있다. 그곳에 가면 분단 이후 참혹했던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를 집대성하고 있는 소설 『태백산...
건대신문사  |  2003-06-09 00:00
라인
여름방학 알바 손해보지 말자
이제 곧 있으면 여름 방학이다. 여행, 공부, 운동 등 각자 다양한 방학 계획이 있겠지만, 이들을 실천하기 위해 빠짐 없이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아르바이트’다. 그러나 금쪽 같은 젊음의 시간을 노동에 투자하겠다는 아...
홍미진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그들만의 수다
외부인 출입금지! 특히 여학생 출입금지! 그러나 뚫었다. 그리고 보았다. 남자기숙사 312호의 문을 용감한 여기자들이 두드렸다. 충남 홍성에서 온 방장 이성호(공과대·전기과3)군, 대구에서 온 부방장 정근수(경영대·...
장보름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그녀들의 수다
남자기숙사보다 뭔가 더 엄격한 분위기의 여자기숙사! 같이 있던 남자 사진기자를 돌려보내고서야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어쨌든 외부인이 출입했으니 반은 성공한 셈이다. 우리가 문을 두드린 방은 울산에서 온 윤은...
장보름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기숙사생들의 말말말!
관생들이 단체생활에 무관심할 때 정말 힘들다. 자기가 낸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 좀 가지자! - 33대 자치위원회장 기우찬(경영학ㆍ4) - ‘벌 , 기숙사생활의 규율이다. 하지만 10점이 넘으면 퇴관당하기에 관리...
정리 김성심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615 민족 통일 대축전
오는 13일은 미군 장갑차에 의해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양이 희생된지 1주년 되는 날이다. 이에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여중생 사망 1주기를 맞아...
장보름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졸업앨범 찍는 날, 무거운 속눈썹은 던져버려!
“찰칵 찰칵” “웃는 게 더 이쁘네. 웃어! 웃어! 다시 한 번!” “하하하 오버하지 마, 선 안 들어와!” 청바지, 면바지 일색이던 장한벌에 예식장가는 복장이 무더기로 출현하고 있다. 한편, 그 뒤의 남정네들은 초...
건대신문사  |  2003-05-26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