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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드림건국2011>은 이루어진다
두뇌한국21(아래 BK21) 사업에서 우리대학이 큰 성과를 거두는 대학본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도 한 몫을 했다. 대학본부에서 주도적...
강진아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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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건국르네상스!
우리대학의 응용생명공학사업단이 이번 제2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최우수 사업단으로 평가받으며, SK케미칼로부터 대학별 단일기업 ...
김하나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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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ience로 과학혁신 일궈낸다
제2단계 두뇌한국21(아래 BK21) 사업 과학기술 분야에서 쾌거를 이뤄냈다. ‘U-Science 기반 신기술융합 사업단(아래 U-Sc...
김봉현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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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패스받아 결승골 넣은 우리대학 STriker
역설적으로 전쟁은 항공기술의 발달을 촉진시킨다. 승리를 위해서는 제공권 장악이 선결조건이 되고, 전쟁 당사국들은 과학기술ㆍ산업 전반의 ...
설동명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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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위권 수준의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도약했다”
제2단계 두뇌한국21(아래 BK21) 사업 의학 분야에서 16개의 전문서비스 사업단이 발표됐다. 여기에 우리대학의 ‘건국대학교 최고급 ...
김봉현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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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최첨단을 선도할 권용경 교수 연구팀
이공계를 전공하는 사람일지라도 생경한 단어인 ‘응집물질물리’ 분야에서 우리대학 물리학과가 물리학 분야 핵심사업팀에 선정되었다. 응집물질...
설동명 기자  |  2006-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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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 그 이상을 배워가야죠
▲ © 윤태웅 기자▲문예창작특기생 이혜미(문과대ㆍ인문1)양 인터뷰△ 문예창작특기생으로 들어왔는데, 글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어...
윤태웅 기자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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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설명회 부실, 1학년 길을 잃다
EU문화정보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 과연 무엇에 대해 공부하는 학과일까? 학과 이름만 봐서는 도무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제 막 학부생...
김하나 기자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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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학과설명회 필요
현재 1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전공배정 희망신청이 단과대별로 마감 혹은 진행 중이다. 우리대학은 학부생들이 자율적으로 전공을 선택하도록 돼있다. 하지만 올바르지 못한 선택은 학부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심각한 고민을 하...
최영남 기자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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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
경희대가 서울 소재 대학 중 처음으로, 전국 대학 중 동아대에 이어 두 번째로 생리휴강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2005년 2학기 6...
김혜진 기자  |  2005-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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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공결제?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대학 구성원들은 생리공결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찬성 56.5% △반대 27.8% △잘 모르겠다 15.7% 정도로 찬성 입장이 가장 많았다. 생리공결제가 도입되면 직ㆍ간접적으로 이용을 하는 일반 학우...
윤태웅 기자  |  2005-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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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공결제?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생리공결제에 반대하는 의견이 전체 응답의 27.8%를 차지했다. 찬성 의견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지만, 생리공결제를 실제로 도입한다고 했을 때는 무시할 수 없...
추송이 기자  |  2005-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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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공결제? 궁금해요
Q. ‘생리공결제’가 무슨 뜻이에요? A. 생리공결제란 수업을 듣는데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생리통이 심해 결석할 경우, 공인결석(아래 공결)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대학이 인정하고 있는 공결은 소속학과(...
김봉현 기자  |  2005-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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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종합상담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망설여지거나 이용 방법이 아리송한가? 그렇다면, 직접 개인상담을 받으러 가는 최영남 기자와 함께 해 보자!...
최영남 기자  |  2005-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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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담센터가 뭐야?
“3학년 2학기부터 임용고시를 준비할지, 연주가가 될지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잘 풀리지 않고 답답하기만 했었다”는 손지영(사범대ㆍ음교4)양. 그녀는 “이렇게 고민이 많은 날은 우울한 하루가 됐다”고 고백한다....
최보윤 기자  |  2005-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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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함께 한 종합상담센터
나는 지난 3월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건국대학교에 편입학을 하게 되었다. 막상 편입을 하고 나니 낯선 곳에 혼자 떨어진 기분이 들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게 되었다. 내가 선...
박찬송 (이과대ㆍ수학  |  2005-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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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구장서 공 한번 차 볼까”
동서울터미널에서 이천 아미리행 버스를 타고 하이닉스 공장에서 하차. 다시 대월면 농협을 가는 버스를 타고 그 곳에서 내린 후 이정표를 ...
이정호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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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거리 가득한 스포츠타운
우리대학 체육부는 화려한 성과에 비해 연습환경은 미약한 편이었다. 특히 야구부의 경우, 우리대학 남측부지개발사업(스타시티)으로 인해 연...
장조은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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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은 선택 아닌 필수
▲ © 윤태웅 기자영화 보러 거금 내고 들어간 극장. 그런데 별안간 나타난 극장주인, “영화 상영 못해! 그러니 집에 가서 비...
이지윤 기자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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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몰라라'식 행정, 건축대 학생이 죕니까?
건축대 작업실 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느낌이 오는가? 그렇다면 과연 대학본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어떠한 의견을 갖고 있으며,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건대신문>에서 제안하는...
김하나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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