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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임 김총장에게 드리는 제언
김진규 총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우리 대학교의 제 18대 총장으로 정식으로 직무를 시작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i-SMART 건국 2020’을 발전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i-SMART 건국 2020’의 i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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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영어강의비율 확대는 피해야
대학본부에서 2학기에는 전공과목의 영어강의 비율을 40%까지 상향 조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2010년부터 신입생들에게는 전공과목 영어강의에 대해 의무수강제도가 적용된다는 사실도 재차 강조했다. 지속...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7-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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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총장 선임과 대학발전
건국대학교 제18대 총장으로 서울의대 김진규 교수가 선임되었다. 김진규 차기총장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동시에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엄존한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립대학에서 총장선임은 법인이사회의 고...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7-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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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임, 늦은 만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시행해야
우리대학 제17대 총장인 오명 총장의 임기가 올해 8월말로 끝이 난다. 신임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가 이달 중에 예정돼 있는데, 현재 그 준비가 더뎌 문제다. 예년과 같이 진행됐다면 6월 초에 신임 총장이 선임됐...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6-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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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의 교훈과 총장선임
선거전 여론조사 결과와는 정반대로 이번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참패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예상치 못한 참패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선거당일 오전까지만 해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6-0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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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연구역량, 연구여건 개선을 통해 강화해나가야
최근 발표된 조선일보 대학평가를 두고 학내외에서 말들이 많다. 10권대 중반을 지키던 중앙일보 평가와는 달리 22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년에는 24위였으니 뒷걸음친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또 조선일보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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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되어버린 5.18기념식, 비상식적인 운영 반성해야
다시금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날이 왔다. 작전명 ‘화려한 휴가’로 말미암은 금남로의 참상이 있은 지 서른 해가 된 것이다.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30돌을 맞아 광주에서는 어느 때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한 전야제가 ...
건대신문사  |  2010-05-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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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4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영원한 스승 상허 선생이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숭고한 건학이념으로 세운 건국대학교가 개교 64주년을 맞이하였다. 생일이 되면 누구나 지나온 날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게 마련이...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1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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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홍보로 부재자 투표소 설치 실현해야
6.2 지방선거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이와 관련해 정부와 여당에 대한 심판과 더불어 20대의 투표율 저조현상을 깨보고자 ‘학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전국 3...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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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대우 크게 개선해야
학부제건 학과제건 학과 또는 전공은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학문단위다. 고등학생들은 특정 학과를 목표로 대학입시를 준비한다. 입학하면 학과의 전공수업이 제일 중요하고 과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학생활이 이루어진다. 취업...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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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의 책임이 막중하다
2010년 우리대학 학생사회는 총학생회 없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게 됐다.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새판짜기> 선본이 재투표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쳐 12일 열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 재투표 요청 서명을 전달했다.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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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평가 결과를 보고
미국 대학들이 엄격한 평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것이 국력으로 직결된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학평가가 차츰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외부평가 못지않게 자체평가도 중요하다. 외부평가에 대비하기 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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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태를 되풀이한 총학생회 재선거 파행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다시 한 번 추태를 보였다. 지난해 중선관위의 관리 미숙, 선본 간 다툼, 단과대 간 불화, 학우 투표율 저조 등으로 총학생회 선거에서 보여줬던 좋지 못한 모습을 올해 선거에서 그대로 답습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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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처 아웃소싱이 정답이다
1975년에 출범한 우리대학 전자계산소는 IT 분야의 눈부신 발달에 발맞추어 시스템 선진화와 조직 확대에 힘쓴 결과 1997년에 정보통신원, 2004년에 정보통신처로 개편되어 현재 정보전략팀, 정보운영팀, 정보인프라...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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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학자금대출 제도, 현실적인 제도로 거듭나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제도(아래 학자금대출)가 시행됐다. 학자금대출은 원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소요액 전액을 대출해주고, 상환기준소득 이상 소득발생 시점부터 대출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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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우스 2차 기숙사 완공을 축하하며
외부자본을 끌어들여 최고 수준의 기숙시설과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면학분위기 조성은 물론이고 새로운 개념의 캠퍼스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민자기숙사 분야의 선두주자라고 공인되어 있는 쿨하우스가 또 하나의 역작을 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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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학자금대출제도 현실적인 제도로 거듭나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제도(아래 학자금대출)가 시행됐다. 학자금대출은 원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소요액 전액을 대출해주고, 상환기준소득 이상 소득발생 시점부터 대출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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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 신속히 추진하고 확실하게 준비해야
동계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난 지금도 등록금협상 및 각종 학사요구안 처리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조차 열지 못한 상태다. 심지어 7일로 예정된 첫 회...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2-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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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아침에
경인년 새아침이 밝았다. 보람찬 새해를 위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이다. 2010년은 우리대학이 지난 10년간의 눈부신 발전을 이어가야할 2010년대의 첫 번째 해인 동시에 새 총장을 선출하는 해이기도 하다. 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2-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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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 신속히 추진하고 확실하게 준비해야
동계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난 지금도 등록금협상 및 각종 학사요구안 처리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조차 열지 못한 상태다. 심지어 7일로 예정된 첫 회...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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