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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비상대책위원회의 책임이 막중하다
2010년 우리대학 학생사회는 총학생회 없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게 됐다.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새판짜기> 선본이 재투표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쳐 12일 열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 재투표 요청 서명을 전달했다.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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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평가 결과를 보고
미국 대학들이 엄격한 평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것이 국력으로 직결된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학평가가 차츰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외부평가 못지않게 자체평가도 중요하다. 외부평가에 대비하기 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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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태를 되풀이한 총학생회 재선거 파행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다시 한 번 추태를 보였다. 지난해 중선관위의 관리 미숙, 선본 간 다툼, 단과대 간 불화, 학우 투표율 저조 등으로 총학생회 선거에서 보여줬던 좋지 못한 모습을 올해 선거에서 그대로 답습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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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처 아웃소싱이 정답이다
1975년에 출범한 우리대학 전자계산소는 IT 분야의 눈부신 발달에 발맞추어 시스템 선진화와 조직 확대에 힘쓴 결과 1997년에 정보통신원, 2004년에 정보통신처로 개편되어 현재 정보전략팀, 정보운영팀, 정보인프라...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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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학자금대출 제도, 현실적인 제도로 거듭나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제도(아래 학자금대출)가 시행됐다. 학자금대출은 원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소요액 전액을 대출해주고, 상환기준소득 이상 소득발생 시점부터 대출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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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우스 2차 기숙사 완공을 축하하며
외부자본을 끌어들여 최고 수준의 기숙시설과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면학분위기 조성은 물론이고 새로운 개념의 캠퍼스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민자기숙사 분야의 선두주자라고 공인되어 있는 쿨하우스가 또 하나의 역작을 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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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학자금대출제도 현실적인 제도로 거듭나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제도(아래 학자금대출)가 시행됐다. 학자금대출은 원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소요액 전액을 대출해주고, 상환기준소득 이상 소득발생 시점부터 대출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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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 신속히 추진하고 확실하게 준비해야
동계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난 지금도 등록금협상 및 각종 학사요구안 처리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조차 열지 못한 상태다. 심지어 7일로 예정된 첫 회...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2-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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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아침에
경인년 새아침이 밝았다. 보람찬 새해를 위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이다. 2010년은 우리대학이 지난 10년간의 눈부신 발전을 이어가야할 2010년대의 첫 번째 해인 동시에 새 총장을 선출하는 해이기도 하다. 새...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2-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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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 신속히 추진하고 확실하게 준비해야
동계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난 지금도 등록금협상 및 각종 학사요구안 처리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조차 열지 못한 상태다. 심지어 7일로 예정된 첫 회...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1-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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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정비가 시급하다
대학본부의 교수업적평가기준 상향조정안과 추진방식에 대한 교수협의회의 문제제기에 대다수 교수들이 동의하고 있는 와중에도 모두가 공감하는 대목이 하나 있다면, 바로 특수대학원의 정원을 줄여 이공계 일반대학원 증원을 대폭...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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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나뉠 때가 아니라 뭉칠 때다
43대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기간을 하루 연장 했음에도 결국 투표율 50%를 넘지 못해 무산되고 말았다. 이번 2009년 총(여)학생회 선거에서는 선거유세와 본 투표, 재투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벌어진 각종 사건들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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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와 지원 동시에 강화해야
교수업적평가기준을 경쟁대학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상향조정의 당위성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중앙일보 평가의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대학보다 순위가 높은 대학들의 교수업적평가기준이 상당히...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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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운동, 내년과 후년을 동시에 고민해야
서울여대가 전국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내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경제위기, 취업난, 학자금상환대출 부담을 고려해 서울여대 대학본부가 등록금 동결을 결정한 것이다. 4년제 대학, 그 중 사립대학이 등록금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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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의 HK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우리대학이 와신상담의 자세로 노력한 결과 드디어 한국연구재단의 HK(인문한국지원)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인문학연구원 산하 통일인문학연구원이 매년 5억7천만원이라는 초대형 연구비를 수주한 것이다. 소통ㆍ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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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의 적극적 신종플루 예방대책을 촉구한다
온 국민이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위험에 벌벌 떨고 있다. 감염자가 하루 4000명 이상씩 증가하면서 지난 3일 정부는 신종인플루엔자를 국가전염병 재난단계의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각종 사회행사가 취소됨은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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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자의 의결기구 참석은 당연한 의무
2학기 개강 후 학생대표자들의 의결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는 4차례나 열렸지만 불참하는 학생대표자들 때문에 단 한 차례 밖에 성사되지 못했다. 하위 의결기구인 중운위도 번번이 정족수 부족으로 성사되지 못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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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의 소생을 위하여
천고마비와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우리대학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9일에는 동아리들의 잔치인 한맘축전이 열렸고, 오는 26-30일에는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성신의예술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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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우 지원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와 우리대학 장애인권동아리 가날지기가 함께 진행하는 2009년 장애학생지원체계 모니터링에서 우리대학이 낙제점을 받았다. 우리대학은 장애학우에 대한 지원에서 입학 부문에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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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16년이라는 내공이 쌓여 상당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의 2009년도 결과가 발표되었다. 알다시피 우리대학은 지난해에 비해 2단계 상승한 14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학내외 여건이 악화된 와중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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