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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파리국제정책포럼을 다녀와서
작년 12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었던 ‘파리국제정책포럼’과 ‘진보기행’에 대학생 참가단으로 다녀왔다. 학기 중이라는 게 많이 부담되었지만, 해외 나가는 기회가 많지 않으리라는 판단과 기획서에 나와 있는 포럼 및...
이성관(정치대ㆍ행정4)  |  2009-01-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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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캄보디아 소년
2008년 여름방학, 캄보디아로 생애 첫 자유여행을 떠났다. 4 년 전쯤 단체로 여행사를 통해 태국 푸켓에 다녀 온 적은 있지만, 아르바이트를 해서 비용을 모으고 내가 직접 여행 계획을 세워 간 것은 처음이었다. 물...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9-01-0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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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등록금 동결?! 인하!!
건국대학교에서는 2009년 등록금을 2008년 대비 동결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국립 대학교, 사립대학교를 막론하고 등록금 동결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 시점에서 우리 대학생들의 등록금이 어떻게 책정되어야 하는지...
김준모(동생명대ㆍ동물생명2)  |  2009-01-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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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다른 대학생활 1년
나는 수능을 보고 들어온 동기들과는 다르게 성적이 뛰어나지도 않고, 전교회장은커녕 학창시절에 반장 한 번 해보지 못한 그저 그런 평범한 아이였다. 그래서 처음 건국대라는 곳에 붙었을 때 설레고 기쁘기도 했지만, 앞으...
김나래(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2-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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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언제든지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미치광이 국가인가?
북한은 우리의 평화를 위협하는 존재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고, 지금 남한과 북한의 군사력이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도 그런 주장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런 생각의 밑바탕에는 북한을 하나의 미치광이 국가로 ...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2-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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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마지막 이야기
KIS 코리아 국제학원을 가는 길은 쉬운 길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곳을 가기 위해 12시간 이상의 기차를 탔고, 5시간을 역 앞에서 노숙해야 했다. 일본어 통역과 길 안내를 담당한 본인의 실수로 열차를 잘못 타게...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2-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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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주한미군 철수론
과거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인해 현재 직위해제 된 서울 D 대학의 강모 교수는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철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전쟁 위기의 핵심이다. 남북 GDP는 각각 9000억 달러,...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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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에 열정이 있는 학우여러분들에게
학점, 토익, 그리고 취업준비와 함께 졸업. 아마 이것이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1,2학년 때 놀고, 3,4 학년이 되면 취업준비에 매여 정신없이 토익과 면접에 대비하고 여러군데 입사원서를...
김정인(정통대 ㆍ전자)4  |  2008-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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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세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한글을 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조선대학교’라는 말을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단지 한글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들 위로 붉은 색 바탕에 흰 글씨로 ‘김일성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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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두번째 이야기
바닷가에 인접해 있는 에다가와 조선학교는 생각보다 허름했다. 우리 사회에서 에다가와가 널리 알려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도지사가 에다가와 조선학교의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짓겠다고 공식적으...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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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연예인의 새로운 꿈
얼마 전 벽보에 붙여진 여러 광고 글 중에 눈에 익은 연예인의 이름을 보게 되었다. 한 지인은 “그런 게 있었어?”라고 물을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었던 강연이었지만, 나는 이 강연이 내 자신을 다시...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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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따뜻한 광장을 꿈꾸며
‘세계경제위기’, ‘고액등록금을 비관해 자살한 대학생’, ‘묻지마 범죄’ 등 신문을 펼칠 때마다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는 요즈음이다. 그러던 중 지난달 25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페스티발을 다녀왔다. 그 행사는...
이성관(정치대ㆍ행정4)  |  2008-11-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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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의 위기'를 말한다
이미 기업화 되어버린 주류언론과는 달리, 대학생들이 열정과 지성으로 생생하게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대학언론’을 ‘대안언론’이라고도 한다. 대학언론이 ‘대안언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언론이 속해있는 학교 학생들에게 ...
이보라(문과대ㆍ국문3, 『건대』편집위원회 편집장  |  2008-1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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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이야기
어느 곳 보다 자유로운 대학캠퍼스에 2~3명씩 무리지어 발을 맞추고 “충성”이라는 구호와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어울리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무리는 우리와 친한 선배나 후배, 또는 남자친구들입니다. 이...
김성휴(공과대ㆍ컴공4)  |  2008-10-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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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민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민족이 어떤 역사를 만들어 왔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인생을 걸어야 할 만큼의 무게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0-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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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문으로서 공예를 바라보자
집을 그릴 때 학우 여러분은 어떤 순서로 그리나요? 지붕을 그리고 벽을 그리고 기둥을 그리고 바닥을 그리지는 않는지요. 사실 건물을 지으려면 바닥을 먼저 만든 후 기둥을 세우고 벽을 만든 후 마지막으로 지붕을 얹는답...
정보현(예문대ㆍ금속공예3)  |  2008-10-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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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해야 할 전통시대의 기록문화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조선왕조 의궤(儀軌:조선시대 중요한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
신병주 교수(문과대ㆍ사학)  |  2008-10-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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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위한 학교를 바란다
학교 측의 폐과방침에 반대하여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활동한지 3주가 지났다. 많은 학우 분들께서 서명을 하거나 직접 천막에 들어와 어떻게 된 일인지 관심을 가져 주셨고, 9일에 있던 반대행동에 참여해 주신 학우 분...
유성환(문과대ㆍ히브리중동4)  |  2008-10-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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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금융세계화야, 바보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는 구호로 당선된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하지만 매일 신문과 뉴스에서는 경제정책이 잘못 되었다고 나오고 우리학교 후문 밥집들은 가격이 올랐다. 정치발전도 아니고 교육환경 ...
이태우(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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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는 마이클 샌들 교수의 정치철학 강의다. 다 합쳐야 7,000명이 안 되는 하버드 대학 학부생 중에서 그 강의는 수강생이 800명에 이른다. 이 강의의 주제는 정의로운 세계를 만...
김길수 강의교수(교양학부)  |  2008-10-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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