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취업으로 가는 버스 ‘일자리 부르릉’, 우리대학에 오다
이다경 수습기자 | 승인 2017.06.07 22:43
상담사가 학생에게 취업상담을 해주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제 1학생회관 1층에서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버스’ 행사가 우리대학 취창업전략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일자리 부르릉 버스’는 2009년 첫 운행을 시작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원의 찾아가는 여성취업 상담 서비스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 △현장이벤트 △진로 및 취업상담 △사후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성격유형검사 코너에서는 MBTI검사와 에니어그램 검사 실시 및 해석이 진행됐다. 현장이벤트로는 프로필 사진 찍기 및 즉석 명함 만들기가 진행됐다. 진로 및 취업상담 코너에서는 직업상담사와의 1:1 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1:1 취업코치 △입사서류 클리닉 △주 1회 이상 취업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가 1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사후 서비스는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주최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성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성격유형검사와 진로 및 취업상담에 참여한 김성경(공과대·화공4) 학우는 “취업준비가 많이 부
족하다고 느끼던 중,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김 학우는 행사가 교내에서 열린 것에 대해 “학교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우리대학 취창업전략처 진로교육센터 서해니 직
원은 이날 행사의 취지에 대해 “교내에서도 취업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는 하지만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학교 소속 취업상담사가 도와줄 수 없는 부분을 외부 전문 상담사들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다경 수습기자  lid0411@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