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카드뉴스
[카드뉴스]그게 거기서 찍은거야?브라운관 속 알게 모르게 숨어있던 우리대학 찾아보기
건대신문사 | 승인 2018.10.03 11:31
PREV
NEXT

 

 

 

 

 

 

 

 

 

 

 

 

 

편집 김예신 기자 yesin9797@konkuk.ac.kr

기사 장예빈 기자 dpqls18@konkuk.ac.kr

 

건대신문사  kk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