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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호] 꼬투리
김정현 기자 | 승인 2009.01.08 19:08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
-1월 1일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에서 KBS의 조작된 보신각 타종 방송에 대해 비판하는 MBC 신경민 아나운서의 발언

"국회 본회의장을 탈취해 직권상정 날치기를 하고 싶으면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직접 오라. 얼마든지 몸싸움 붙어주겠다"
-지난 3일 오후 브리핑에서 국회 사무처의 국회 사무처앞 농성 강제해산시도를 비난하는 박승홉 민주노동당 대변인

김정현 기자  wjdgus1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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