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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大同)하셨습니까?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05.28 21:22

지난 14일 제2학생회관 노천극장에서 열린 일감호 가요제 행사 중 초대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많은 학우들이 빠져나갔다. 이로 인해, 올해 처음 시도되는 대동놀이는 이름과 맞지 않게 기획단과 일부 학우들만이 참여한 채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 진정 하나가 되는 대동제가 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 일감호 가요제 중 대동놀이가 진행중이다. 하지만, 텅빈 노천극장의 모습이 안쓰럽기 그지 없다. ⓒ 안상호 기자

 

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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