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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장 수난시대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09.15 19:48

지난 장마철 제2학생회관 지하 소공연장이 빗물에 침수돼 목재 바닥이 뜯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시설팀에 수리를 요청해 곧 복구될 예정이지만, 이 같은 소공연장을 비롯한 동아리방의 침수 피해는 매년 반복되고 있다. 향후 같은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장기적인 예방책이 요구된다.

   
▲ ⓒ 안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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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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