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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모니터
건대신문사 기자 | 승인 2009.10.13 22:21

독자모니터 요원 안수정(특성화학부1) 학우

1면에서는 우리학교 일반대학원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다뤄 학우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에 대한 학내 상황과 대책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학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면 대학보도에서는 경영대 졸업이수요건이 갑자기 강화된 것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경영대의 졸업이수요건뿐만 아니라 다른 과의 졸업이수요건 상황도 다뤄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9월 하반기 건대통신은 소공연장 바닥 사진보다 더 중요한 것 같은데 너무 아래에 위치해 있어서 주의를 끌지 못했습니다.

3면 대학기획에서는 우리학교 공연장 대여의 어려움과 총여학생회 활동이 다루어졌는데, 공연장 대여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학교 측의 보다 구체적인 조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총여학생회에 대한 기사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그래프로 알기 쉽게 제시해주어 이해가 잘 되었지만, 우리대학 학우들의 수에 비해 조사대상 인원 100명은 너무 적어 전체적인 의견수렴이 아닌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4면과 5면에서는 대학언론의 속사정과 그린캠퍼스에 대해 다뤘는데, 다른 학교의 사정을 세심히 보도해준 반면 우리학교의 현황과 미래가 적게 제시되어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8면의 유애리 동문 인터뷰는 아나운서가 꿈인 학우들뿐만 아니라 꿈을 가진 모든 학우들에게 바람직한 행동상을 제시해주었습니다. 특히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지닌 모습과 계속해서 도전하는 모습이 굉장히 멋져보였습니다.

건대신문사 기자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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