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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과 마주한 그대
이승주 이준규 기자 | 승인 2018.02.05 10:57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건국대학교에서 함께할 모든 순간이 좋다.

 

2018년 무술년이 밝았고

당신은 건국대학교의 새내기가 됐다.

올해 신입생 토끼띠의 운세는 '승승장구'라고 한다.

앞으로 펼쳐질 우리들의 미래에는

하고싶은 것 다하고,

이루고 싶은것 다 이루며,

원하는 것도 다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열심히 미래를 준비한 당신의 땀,

불안해하며 내일을 걱정한 당신의 눈물

이제 일감호에 다 쏟아버리고, 새로운 꿈과 마주하자.

'찬란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고,

아지랑이 피어나듯 설레었다고'

훗날 우리의 청춘을 회상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게 기도하자

 

 

 

이승주 이준규 기자  sj98lee@konkuk.ac.kr ljk22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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