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우리대학, ‘아시아 100대 대학’진입‘2018 THE 아시아대학평가’서 아시아 95위, 국내 대학 14위
이다경 기자 | 승인 2018.03.05 01:01

우리대학이 ‘2018 THE 아시아대학평가’서 아시아 95위, 국내 대학 14위를 차지했다. 우리대학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고려대 △한양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경희대 △중앙대 △이화여대 △울산대에 이어 국내 대학에서는 14위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대 △세종대가 각각 15위, 16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 5개 지표에서 모두 지난해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우수한 교수진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프라임 사업 등의 교육 혁신을 시도한 결과로 해석된다. ‘THE’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이다.‘THE’는 2013년도부터 △교육여건(25%) △연구(30%) △논문 피인용(30%) △국제화(7.5%) △산학협력실적(7.5%)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THE 아시아대학평가’를 실시해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교육여건이 10위(38.5점), 국제 평판 9위(40.5점)를 기록해 두 지표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대학 민상기 총장은 “같은 기관에서 평가한 세계대학평가에서 12위를 기록하고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구성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목표를 향해 노력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순위상승이 다소 미약했던 논문 피인용과 연구실적 부문을 집중 보완한다면 건국대가 국내를 넘어 세계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다경 기자  lid0411@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