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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캠퍼스 주변 다녀간 확진자경각심을 갖고 코로나19 행동수칙 숙지하고 따라야
어윤지 기자 | 승인 2020.02.27 17:1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 캠퍼스 주변이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것이 알려졌다.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자 양성 판정을 받은 강동구 거주 확진자가 20일(목) 12시에 롯데시네마 건대 스타시티점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점은 26일 시설물 전체에 방역 작업을 실시한 뒤, 27일부터 다시 영업을 재개했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숙식 및 출퇴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노원구 3번째 확진자가 지난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숙식하고 행당동으로 출퇴근했다고 알렸다. 정확한 위치와 식당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캠퍼스 주변뿐 아니라 전 지역에서 코로나19 행동수칙을 숙지하고 개인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코로나19 행동수칙은 다음과 같다.

 

<심각단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행동수칙

<중앙방역대책본부 ‘20.02.24.(월)>

(일반국민)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꼼꼼하게 씻으세요.

2.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3.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4.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5. 사람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하여 주세요.

6. 발열, 호흡기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세요.

 

(고위험군) : 임신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 당뇨병, 심부전, 만성호흡기 질환(천식, 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

1.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마십시오.

2. 불가피하게 의료기관 방문이나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유증상자) : 발열이나 호흡기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나타난 사람

1.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마시고 외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2.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3-4일 경과를 관찰하여 주십시오.

3.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①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

4. 의료기관 방문시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5. 진료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여부를 알려주세요.

 

(국내 코로나19 유행지역)

1. 외출 및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여 주십시오.

2.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의 지시를 철저히 따라 주십시오.

 

어윤지 기자  yunji051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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