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등록금 협의회 입장차 확인으로 시작
김봉현 기자 | 승인 2006.01.03 00:00

▲ © 김봉현 기자

지난 12월 28일 소회의실에서 열린 상견례에서 최건(공과대ㆍ산업공4) 부총학생회장과 김종순 기획처장이 서로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김봉현 기자  mankkang@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김봉현 기자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