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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열기, 정점으로2월 8일 늦은 6시부터 세 번째 촛불집회 열려
윤태웅 기자 | 승인 2006.02.09 00:00

'우리 건국대는 할 수 있습니다!’ 1월 23일부터 진행된 등록금 동결 촛불 집회가 2월 8일 정점에 이르렀다. 8일 늦은 6시 삼각지 앞에서 총학생회가 주최한 등록금인상반대 촛불 집회 및 문화제가 열렸다.

▲우리대학 기치를 패러디 한 현수막이 인상적이다 © 윤태웅 기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의 학우들이 참여해 불을 밝혔다. 문화제는 풍물패ㆍ노래패ㆍ율동패 등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외부 인사로 인서점 심범섭 대표, 민중가요 가수 박성환, 민주노동당 광진구 위원회 이중원 부위원장,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등록금 동결 집회에 힘을 실어주었다.

▲우리대학을 지키는 후레쉬맨(위)과 동결을 향한 눈빛(아래) © 윤태웅 기자

▲등록금 동결을 바라는 간절함이 보인다 © 윤태웅 기자

 

▲문과대와 경영대 학우들이 준비한 카드섹션 © 윤태웅 기자

 

▲“등록금 문제는 여러분의 문제인 동시에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문제다”며 “등록금 동결 투쟁을 열렬히 지지한다”고 응원한 민노당 최순영 의원(왼쪽)과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응원한 가수 박성환(오른쪽) © 윤태웅 기자

 

윤태웅 기자  inpoti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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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현수막을 패러디 한 현수막이 인상적이다 ⓒ 윤태웅 기자

우리대학을 지키는 후레쉬맨(위)과 동결을 향한 눈빛(아래) ⓒ 윤태웅 기자

등록금 동결의 희망은 꺼지지 않는다 ⓒ 윤태웅 기자

문과대와 경영대가 준비한 카드섹션 ⓒ 윤태웅 기자

“등록금 문제는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문제다”며 “등록금 동결 투쟁을 열열히 지지한다”고 응원한 민노당 최순영 의원(왼쪽)과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응원한 가수 박성환(오른쪽) ⓒ 윤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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