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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투리] 미국에도 조공을?
사회부 | 승인 2006.10.09 00:00

“옛날에는 중국에 조공도 바치고 책봉도 받아가면서 살아남지 않았냐? (미국의 인사들이 만나기) 귀찮다고 해도 국익에 필요하면 귀찮게 할 것”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의를 중단키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한나라당 이상득 부의장의 ‘조공외교’ 발언 -

“(탁신 총리와 노 대통령은) 앞뒤를 가리지 않는 튀는 언행과 언론과의 전쟁을 하는 점에서 무척 닮았다. 태국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는 남의 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 군부 쿠데타로 민주주의가 무너졌던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를 전혀 고려하지 못한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의 발언 -

“폭격 받을 각오를 하라. 석기시대로 돌아갈 각오를 하라”
- 9ㆍ11 직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협력하지 않으면 파키스탄을 폭격하겠다던 미 국무부 차관보-

사회부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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