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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4년만에 추계리그 우승
김지현 기자 | 승인 2003.10.06 00:00

우리대학 야구부가 대한야구협회가 주최한 ‘2003년도 전국대학야구 추계리그(아래 추계리그)’에서 4년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 우리대학 야구부는 예선리그에서 조 1위로 결승리그에 진출해 28일 준준결승전에서 홍익대, 30일 준결승전에서 고려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1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단국대에 4대 3으로 승리를 거둬 대학야구 정상에 등극했다.

▲우리대학 야구부가 전국대학 야구 추계리그에서 4년만에 우승했다. 야구부 선수들이 우승의 감격을 함께 나누고 있다. © 심상인 기자

야구부 윤병선 감독은 “오랜만에 우승기를 거머줘서 기쁘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최우수 선수상과 타격상으로 2관왕에 오른 조영훈(사범대·체교3) 선수는 “개인 기록보다는 팀 승리를 위해 노력하다 보니 최우수선수상과 타격상을 받았다”며 “전국체전 우승을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체육부 소식으로는 우리 대학 야구부, 농구부, 테니스부, 육상부가 오는 10일부터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김지현 기자  relief03@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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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야구부가 전국대학 야구 추계리그에서 4년만에 우승했다. 야구부 선수들이 우승의 감격을 함께 나누고 있다. ⓒ 심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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