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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씨] 껍데기만 남은 국경일
유현제 기자 | 승인 2007.06.11 00:00

 

엄숙한 날, 묵념하는 날, 나라를 구하려고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는 날, 태극기를 다는 날이다. 6월 6일 현충일. 이 날을 그대는 단순히 휴일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쉬게 되어 기쁘다고만 생각하진 않은가? 한번쯤은 그들을 생각해 주자. 우리나라를 지킨 이들이다. 그들을 두 번 죽이지 말자. 잠시라도, 아주 잠시만 그들을 떠올려 보는 게 어떤가.

유현제 기자  inj148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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