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그들은 진정 누구를 지키려 하는가
양태훈 기자 | 승인 2007.09.03 00:00

▲ © 양태훈 기자

흔히 '민중의 지팡이'라고 불리는 경찰. 그러나 지금 경찰은 잘못된 논리에 갇혀 있다. 기업가가 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할 수 있다는 잘못된 논리에. 게다가 잘못된 기업가의 논리를 수호하며 그에 저항하는 노동자를 억압하고 있다. '기업가의 지팡이'가 된 경찰. 진정 수호해야 할 사람들이 누군지 잊었는가.

양태훈 기자  yaterry@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양태훈 기자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