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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관 무법지대
유현제 기자 | 승인 2008.11.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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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관 관리실
새천년관 층계로 들어서자 숨이 '턱'하고 막혔다. 금연마크가 벽에 붙어 있음에도, 학우들이 담배를 피워 담배연기와 냄새가 진동했다. 흡연하고 있는 학우들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경범죄에 해당돼 처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유현제 기자  inj148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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