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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호 야누스과학생회비 돌덩이
이수빈 기자 | 승인 2010.03.31 21:41
○…갓 학부 탈출한 09 ‘새내기’ 학과생들. 마음이 천근만근 돌덩이마냥 무거우니, 과 학생회비 때문이다!
선배 愚公님들. 후배가 그렇게 못 미더운가. 행사 오지 마, 장학금 안 준다! 같은 ‘회비 안내면~!’ 시리즈에 과장 한 봇짐 얹어주시네! 기겁한 후배 牛公들, 찬찬히 뜯어보니 거짓ㆍ과장인 선배님들 말씀, 실망 한 보따리 추가!
과 학생회 愚公님들! 학생회비 필요해? 그럼 과장과 부담감보단 진실된 마음 담은 글귀가 어떨는지.

○…이 추운 날씨에도 동아리 牛公들을 보살펴주는 어머니 ‘제2학관’이 ‘화’날 뻔한 이유는?
내 牛公들은 안전히! 애지중지 어린 牛公들 돌보는 어머니 ‘제2학관’, 어느 날 문밖으로 새나오는 냄새에 들어가 보니, 아이구. 몰래 불 켜놓고 요리하는 愚公이 있어! “불 안 냈어요”하는데 불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제2학관에서 요리하는 愚公! 제2학관에서는 화재 위험으로 취사가 금지돼 있어. 다음부턴 자제해줘!

○…“여기는 학관 지하식당 경기장입니다. 올해 시작된 3500원 서비스 쟁탈배 자장면 종목 중계 중입니다”
마침 들어오는 배고픈 牛公. 마지막 면발 획득! 뒤늦은 牛公, 재료가 없어 곤란하다 말하는 주최 측에 한마디. “왜 같은 참가비 냈는데도 면을 못 먹지? 빠른 놈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주최 측, 무마 위해 슬쩍 밥을 얹어주네.
학관 지하식당 愚公! 밥 시간이 무슨 육상경기야? 재료 없다고 가격에 맞는 서비스 안 주는 거. 옳지 않아!

이수빈 기자  isun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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